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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KGC인삼공사 후원 ‘효(孝) 배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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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KGC인삼공사(대표이사 김재수)의 후원으로 홀로 어르신들을 지원하는 ‘효(孝) 배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효(孝) 배달’ 캠페인은 코로나19로 고립감이 깊어진 홀로 어르신들에게 추석을 맞이해 종합 효도패키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KGC인삼공사는 임직원이 모은 기금과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조성된 정관장펀드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한편, 일반인도 오는 9월 26일(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이나 ‘정관장몰’ 이벤트 게시판 등을 통해 기부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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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세포 활용 심장재생 치료 시대 오나...체세포를 줄기세포 단계 없이 심혈관 ‘조직’으로 직접 전환 성공 일반 체세포를 심혈관 ‘조직’으로 직접 전환해 심장재생 치료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이번 연구를 통해 그동안 재생능력이 없는 심장 치료를 위해서는 이식 수술 외 방법이 없던 상황에서 심장재생 치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와 미국 Emory대학 윤영섭 교수(사진) 연구팀은 일반 체세포의 하나인 섬유아세포를 직접전환 방법을 통해 주요 심장 세포들과 세포외 기질을 보유한 ‘직접전환심장유사조직’을 만들어 마우스모델에 적용해 심장재생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네이처(Nature)’ 자매지인 ‘네이처 바이오 메디컬엔지니어링(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IF 25.671)’ 최신호에 게재됐다. 심장마비는 세계 사망원인 1위 질환이고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2위이다. 심장은 재생능력이 거의 없어 손상 정도가 심할 경우 심장을 이식하는 것 외에는 다른 치료법이 없다. 하지만 기증된 심장의 수가 이식 대기 환자 수와 비교해 턱없이 부족해 최근 세포치료법이 그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종류의 세포를 이용한 심장재생 연구들이 보고되었지만 임상적으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