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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사무직∙연구직 임직원 대상 비대면 MOS Edupack 실시

협업과 소통 기반 타부서 교류 및 주도적 업무 태도, 주인의식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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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영제약(대표 이사 유우평)은 지난 10일 MOS(Management and Operation Specialist, 사무직∙연구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MOS Edupack을 실시했다.


인재개발팀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서울 사무소를 중심으로 각 사무실과 재택 근무지 등에서 접속하여 양방향 화상으로 진행됐다. 오전 교육은 고성과 팀의 협업 방식을 배우고 이를 기반으로 부서, 직급, 성별에 관계없이 조별로 가상의 경쟁 입찰 활동을 통해 타 부서와 교류하는 ‘사우디 2030 TFT'. 오후는 주도적 업무 태도, 책임감(주인의식) 강화를 만드는 ’내가 일하는 이유 찾기‘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Zoom의 소회의실 기능을 이용한 조별 토론으로 최대한 많은 인원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Google Jam Board, Slido, Word Cloud와 같은 별도 협업툴을 이용해 자신의 의견을 작성하고, 조원과 공유하여 추후 비대면 회의 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편, 교육 종료 후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화상으로도 소통할 수 있어 일반적인 전달 교육보다 유익했음’, ‘온라인으로도 같이 작업할 수 있어 좋았음’, ‘참신하고 다양한 참여 활동으로 지루하지 않았음’ 등의 의견을 확인한 인재개발팀은 추후 교육에 적극 반영을 고려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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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세포 활용 심장재생 치료 시대 오나...체세포를 줄기세포 단계 없이 심혈관 ‘조직’으로 직접 전환 성공 일반 체세포를 심혈관 ‘조직’으로 직접 전환해 심장재생 치료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이번 연구를 통해 그동안 재생능력이 없는 심장 치료를 위해서는 이식 수술 외 방법이 없던 상황에서 심장재생 치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와 미국 Emory대학 윤영섭 교수(사진) 연구팀은 일반 체세포의 하나인 섬유아세포를 직접전환 방법을 통해 주요 심장 세포들과 세포외 기질을 보유한 ‘직접전환심장유사조직’을 만들어 마우스모델에 적용해 심장재생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네이처(Nature)’ 자매지인 ‘네이처 바이오 메디컬엔지니어링(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IF 25.671)’ 최신호에 게재됐다. 심장마비는 세계 사망원인 1위 질환이고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2위이다. 심장은 재생능력이 거의 없어 손상 정도가 심할 경우 심장을 이식하는 것 외에는 다른 치료법이 없다. 하지만 기증된 심장의 수가 이식 대기 환자 수와 비교해 턱없이 부족해 최근 세포치료법이 그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종류의 세포를 이용한 심장재생 연구들이 보고되었지만 임상적으로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