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9.9℃
  • 구름많음강릉 0.8℃
  • 구름많음서울 -8.0℃
  • 맑음대전 -5.5℃
  • 흐림대구 0.7℃
  • 연무울산 2.0℃
  • 구름많음광주 -1.8℃
  • 흐림부산 5.6℃
  • 흐림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4.2℃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5.7℃
  • 구름많음금산 -4.3℃
  • 흐림강진군 -0.8℃
  • 흐림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제노레이, IDS 2021 참가

 제노레이(대표 박병욱)가 9월 22일부터 4일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IDS 2021(독일 쾰른 치과기자재 전시회)에 참가한다. 제노레이는 자사의 CBCT(치과용 CT 엑스선 촬영장치)인 “PAPAYA 3D Premium Plus”와 휴대용 엑스선 촬영 장비인 “PORT X-Ⅳ”를 비롯, 다양한 제품을 전세계 고객들에 선보인다.


올해로 창사 20주년을 맞이한 제노레이는 CBCT, 휴대용 촬영 장비와 더불어, C-ARM(이동형 엑스선 투시 촬영장치), MAMMOGRAPHY(유방 촬영 장치)의 연구개발, 제조, 판매, 고객서비스 전 과정을 수행해내는 영상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제노레이는 원천 핵심기술과 제조 역량을 보유하여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 매출의 70%이상을 수출에서 거둔다.


올해로 39회를 맞이한 IDS는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덴탈 전시회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세계의 치과 산업 관계자들이 방문한다. 올해는 COVID-19의 영향으로 56개국 약 800개 기업이 참가하여 비교적 작은 규모로 진행된다. 그러나, 독일 치과산업협회(VDDI)의 회장인 마크 스테판 페이스氏는 시장 회복을 기대하며 “이 시기에 치과 산업 관계자들이 투자를 결정하면 큰 성과를 낳을 것”이라 하고, 이번 IDS 2021이 그 시작점이 되리라 예상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PAPAYA 3D Premium Plus는 제노레이를 대표하는 4 in 1 제품(CBCT, Panoramic, Cephalometric, Model Scanning)이다. 촬영포지션 메모리 기능, 대면적 CBCT, 원샷 세팔로 기능, 모드별 전용 센서를 탑재하여 임플란트 시술, 교정진단 등에 영상을 제공한다. PORT X-Ⅳ는 휴대용 배터리로 생성한 엑스선을 치아에 투사하여 영상을 제공한다. 여기에 LCD패널, 트랙볼을 탑재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돕는다.


제노레이 관계자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전시회가 무사히 개최돼 기쁘다”면서, “고객분들을 만나 뵐 만반의 준비를 했다. 어려운 시기지만, 두려움 없이, 세계 시장에 당사의 제품을 알려야 한다. 시장 회복에 대비해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제노레이는 이번 IDS 2021에 이어, ADF(프랑스 치의예 협회 전시회, 11/23~11/27), GNYDM(미국 뉴욕 치의예 협회 전시회, 11/26~12/01)에도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자사 덴탈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질병관리청,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전국 확대…공항·항만 13개 검역소서 시행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오는10일부터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를 전국 공항·항만 13개 검역소(12개 지소)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외 유입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2월 김포·제주공항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김해공항(4월), 대구·청주공항 및 부산·인천항만(7월)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돼 왔다. 질병관리청은 시범 운영 결과와 여행자 대상 인식조사, 현장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국 확대를 결정했다. 검사 대상은 공항·항만을 통해 입국한 해외 입국자 중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나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사람 가운데 검사를 희망하는 경우다. 검사는 검역대나 해외감염병신고센터 등에서 이뤄지며, 코로나19, 인플루엔자 A/B,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 등 3종에 대해 PCR 검사와 양성 검체 유전체 분석을 실시한다. 질병관리청은 이 사업을 통해 해외 유입 신종·변이 병원체를 조기에 탐지하고 있다. 2025년 병원체 분석 결과 총 169건 가운데 코로나19 18건, 인플루엔자 53건(A형 51건, B형 2건)이 검출됐다. 유전체 분석을 통해 코로나19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서울대학교치과병원-스타벅스 ,장애인 치과 치료 안전망 구축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은 2021년 스타벅스와 협력하여 지난 5년간 중증 및 희귀질환 장애인 환자 210명에게 누적 5억원의 치과 치료 기금을 통하여 공공의료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1년 체결된 ‘취약계층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전문적인 의료 인프라를 제공하고 스타벅스는 서울대치과병원점 수익금 기부를 통하여 자력으로 치료가 어려운 중증 및 희귀질환 장애인 치과 수술비 지원을 통하여 장애인 치과진료 안정망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병원 내 위치한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은 2020년 12월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매장 인테리어에 장애 여부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용 할 수 있는 포괄적 디자인을 적용한 매장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차별 없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대치과병원 이용무 병원장은 “스타벅스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치과 치료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공공의료 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