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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2021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 참가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2021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중이라고 밝혔다.


2021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용노동부, 일자리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이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유영제약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SETEC 컨벤션센터에서 '2021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의 부대행사인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통해 현재 채용 진행 중인 연구개발, 영업, 생산직군, 관리직군 등의 직군별 채용정보 등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채용전형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유영제약 채용 담당자는 “우리회사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과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상세한 정보를 줄 수 있는 기회였다”며 "행사가 종료되는 30일까지 구직자들의 문의에 적극 대응할 것이며 앞으로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채용박람회 등 행사에 참여할 계획”라고 전했다.


 또한 유영제약은 15일까지 진행된 한국 약제학회 Job Fair에 참석하여 '전문연구요원' 지원자를 모집하였으며 서류전형 심사 후 면접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유영제약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와 휴가제도를 마련해 2018년 '가족친화우수기업',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2020년 ‘중견기업 성장탑’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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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