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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영업총괄본부장에 장윤수 전무 발령

12월 1일자


장윤수 전무,  영업총괄본부장


이영미 전무, 생산본부장


권용진 부장, 영업본부 CSO본부장


박봉수 이사,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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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전이 잦은 유방암, 면역항암제로 대체 했더니 … 부작용 낮추고 치료 효과는 높이고 HER2 수용체 양성인 유방암 환자에서 치료 효과는 유지하면서 부작용을 줄일 새 치료법이 가능성을 보였다. 삼성서울병원 박연희·김지연 혈액종양내과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정경해 종양내과 교수, 길병원 안희경 종양내과 교수 연구팀은 대한항암요법연구회(KCGS) 유방암분과에서 국내 6개 기관과 함께 진행중인 ‘Neo-PATH 임상연구’ 2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임상종양 분야 세계 최고 학술지 중 하나인 ‘자마 온콜로지(JAMA Oncology, IF=31.777)’ 최근호에 게재됐다. 유방암의 여러 갈래 중 하나인 HER2 양성 유방암의 경우 전체 유방암 환자의 20% 가량을 차지한다. 다른 유방암과 비교해 재발률이 높고 예후도 나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려 수술에 앞서 세포독성항암제(도세탁셀, 카보플라틴)와 표적항암제(트라스트주맙, 퍼주투맙)를 섞은 ‘TCHP 선행항암요법’을 진행하는 게 일반적이며 높은 완전관해율을 보여 표준요법으로 쓰이고 있다. 이 경우 치료 후 평가에서 암이 사라지는 완전 관해율이 50~60% 수준에 달하는 만큼 임상 현장에서 최근 주목받는 치료법이다. 하지만 늘어난 효과만큼 세포독성항암제의 독성도 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