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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버추얼 런’ 캠페인 진행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가 글로벌 본사가 지정한 11월 마지막 주 ‘R&D 주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한 사내 캠페인 ‘버추얼 런(Virtual Run)’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R&D 주간은 사노피의 R&D 성과 및 현황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신약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마련된 행사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R&D 및 유관 부서 소속 임직원 1만 5천여명과 파트너 기업들, 일반 직원들이 함께한다. 올해 R&D 주간에는 네 가지 핵심 주제인 ‘파이프라인(Pipeline), 속도(Pace), 환자(Patient), 사람(People)’의 기치 하에 글로벌 R&D 센터에서 진행 중인 연구 현황과 주요 파이프라인의 R&D 성과,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을 위한 R&D 전략 등이 공유됐다.


한국의 사노피 임직원들도 글로벌R&D 주간을 맞아, 보다 발전된 과학적 성과 달성을 위한 헌신과 노력을 다짐하는 사내 캠페인 버추얼 런을 전개했다. 버추얼 런은 R&D 부서를 포함해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캠페인 참여자들은 비대면으로 각자 뛰거나 걷는 모습을 촬영해 공유함으로써 지속적인 R&D 활동을 위한 동력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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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한국제약의학회,기초의학 발전 상호 소통 협력 다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9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해 기초의학 발전의 중요성에 상호 공감하고, 한국제약의학회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필수 의협 회장은 “해부학, 생리학 등이 모두 중요한 의학 과목들인데, 해당 학문에 지원자가 없으며, 의사보다 비의사 출신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제약의학회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임상의학의 기반이 되는 기초의학 발전을 위해 함께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의협신문 정기 칼럼 게재, 의협 종합 학술대회 참여 통한 연수강좌 강연, 의협 주도의 젊은의사 그룹과 네트워킹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현미 의협 총무이사는 “위기상황에서는 기초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기초의학 분야에 의대 출신 의사들이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처우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쳐서 포기하기 때문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초의학 분야가 새로운 도약을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들은 대한의사협회와의 협력 방안과 기초의학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강성식 한국제약의학회 회장은 “바이오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