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금)

  • 맑음동두천 -0.7℃
  • 구름많음강릉 3.5℃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3.3℃
  • 구름조금대구 4.8℃
  • 구름조금울산 4.2℃
  • 구름많음광주 5.7℃
  • 구름많음부산 5.5℃
  • 구름많음고창 2.5℃
  • 구름많음제주 8.9℃
  • 맑음강화 -3.5℃
  • 구름조금보은 2.1℃
  • 구름많음금산 0.7℃
  • 구름많음강진군 5.1℃
  • 구름많음경주시 3.6℃
  • 구름많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경희대학교병원 감염관리팀 조유진 파트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URL복사
경희대병원 감염관리팀 조유진 파트장이 지난 3일(금), 2021년 감염병관리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조유진 파트장은 경희대병원 감염병 관리 실무파트장으로서 보건소, 질병관리청 등 지자체 및 정부 관련 기관과 적극 협조해 법정감염병 신고 및 역학조사, 의료관련 감염발생 감시업무를 성실히 수행함은 물론 의료진 대상 교육 등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못믿을 의료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 온라인 광고..."질병 예방·치료,거짓·과장,의약품 오인‧혼동 광고"하다 무더기 덜미 보건 당국의 강력한 단속 등으로 많이 근절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거짓 허위 과장광고가 온라인에서 독버섯 처럼 여전히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일부 업체가 비도덕적 상술을 통한 이익 창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기인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들은 일반식품(당절임)을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처럼 광고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만드는 광고를 하는가 하면,일반식품(혼합음료)을 ‘비염영양제’로 광고하거나, 건강기능식품을 코로나19나 독감 등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될 우려가 있는 광고도 버젖이 내걸고 있다. 또 프로바이오틱스(고시형) 건강기능식품에 ‘질건강 유산균’과 같이 식약처장이 인정하지 않은 기능성을 광고 하다 덜미가 잡혔다. 그런가 하면 의약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도 단골메뉴로 등장했다. 한 업체는 건강기능식품을 한약 ‘경옥고’로 광고,소비자들이 의약품으로 인식할 여지를 줬다. 이들 업체들의 마케팅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처럼 교묘하고 정교해 지고 있지만 매의눈을 가진 보건 당국의 감시는 피하지 못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소비자가 설 명절 선물을 안심하고 구매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