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3℃
  • 맑음강릉 4.5℃
  • 흐림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0.3℃
  • 구름많음대구 -0.1℃
  • 흐림울산 2.4℃
  • 흐림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6.1℃
  • 흐림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8.5℃
  • 흐림강화 1.2℃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2.9℃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8℃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에 강민호서기관 발령

과장급 전보

<1월 1일자>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
(전,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파견)
서기관
강민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생약제제과장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강인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구강소화기기과장
(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
보건연구관
고용석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과장
(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보건연구관
서수경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바이오의약품연구과장)
보건연구관
이광문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보건연구관
이종필


<1월 3일자>

처장실
(전,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서기관
오영진


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
(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김현정


첨단제품허가담당관
(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장)
기술서기관
김남수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전,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서기관
최지운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장)
서기관
이호동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전, 처장실)
서기관
기용기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예방정책과장
(전, 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
서기관
한운섭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식품기준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식품위해평가과장)
보건연구관
강윤숙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첨가물기준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신소재식품과장)
보건연구관
박종석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장
(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마정애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전,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부이사관
김현선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장
(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평가과장)
기술서기관
오정원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평가과장
(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평가과)
기술서기관
신경승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
(전, 첨단제품허가담당관)
기술서기관
정현철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식품위해평가과장
(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식품기준과장)
보건연구관
이강봉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신소재식품과장
(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첨가물기준과장)
보건연구관
오금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문병호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전,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
서기관
김민조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노재영 칼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비용 폭증, 무엇이 문제인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착한 제도’라는 이름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가족 간병 부담 완화, 감염 예방, 간호 인력의 전문적 활용이라는 명분은 그 자체로 반박하기 어렵다. 그러나 정책은 선의만으로 지속되지 않는다. 해외 주요국이 이미 수십 년 전 겪고 통제에 나선 문제를 우리는 이제서야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의 최근 연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비용 구조가 더 이상 관리 가능한 수준이 아님을 분명히 보여준다. 제도 도입 이후 8년 만에 총 입원료가 32배 이상 증가했고, 장기적으로는 건강보험 수입을 초과하는 구조로 치닫고 있다. 이는 단순한 재정 팽창이 아니라, 급성기 의료체계가 돌봄 기능까지 흡수하면서 발생하는 구조적 실패다. 이 문제를 해외는 이미 경험했다. 그리고 분명한 정책적 대응을 해왔다.미국은 급성기 병상이 ‘돌봄 병상’으로 전락하는 것을 가장 경계한다. 메디케어는 입원 재원일수가 길어질수록 병원에 대한 실질 보상이 줄어드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간호 인력 증원은 별도의 간호 관련 보상 체계를 통해 유도한다. 급성기 치료가 끝난 환자는 회복기·재활·장기요양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병원이 재정적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 장기입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