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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검은호랑이 해' 壬寅年,激濁揚淸으로 온누리에 웃음꽃 가득 했으면...

탁한 기운인 코로나19 반드시 몰아 낸다는 희망 있어



壬寅年이 밝았습니다.

임인년은  육십간지 중 39번째 해로, '검은호랑이의 해'입니다.

참으로 복된 한 해가 될것입니다.


독자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는, 오는 3월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관심사는  대통령 선거 이외에 '건강관리'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국민들은 노심초사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가  끝나기를 바라며  일상을 잠시 멈추는 번거로움도  기꺼이 감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 영광의 주인공은   방역당국, 의료진의 노고도  빼놓을 수 없겠지만 우리 국민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 처럼 올해 안에 코로나19도 반드시 극복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그래서  감히 올해의 사자성어로 '激濁揚淸'을  꼽아봤습니다.

격탁양청은  "탁한 물을 내보내고 맑은 물을 끌어들인다는 뜻으로, 악한 것을 없애고 선한 것을 가져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등 전염병의 탁한 기운을 내보내고 건강한 육체, 건강한 정신이 깃들어  온누리에 웃음꽃이 피는  날이 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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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한국제약의학회,기초의학 발전 상호 소통 협력 다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9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해 기초의학 발전의 중요성에 상호 공감하고, 한국제약의학회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필수 의협 회장은 “해부학, 생리학 등이 모두 중요한 의학 과목들인데, 해당 학문에 지원자가 없으며, 의사보다 비의사 출신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제약의학회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임상의학의 기반이 되는 기초의학 발전을 위해 함께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의협신문 정기 칼럼 게재, 의협 종합 학술대회 참여 통한 연수강좌 강연, 의협 주도의 젊은의사 그룹과 네트워킹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현미 의협 총무이사는 “위기상황에서는 기초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기초의학 분야에 의대 출신 의사들이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처우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쳐서 포기하기 때문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초의학 분야가 새로운 도약을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들은 대한의사협회와의 협력 방안과 기초의학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강성식 한국제약의학회 회장은 “바이오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