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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여성 Y존 케어 전문브랜드 ‘지노렉스(Gynolax)’ 론칭

제형에 따라 선택 가능한 지노렉스 페미닌 클린 폼, 지노렉스 페미닌 클린 티슈 2가지 품목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여성 Y존 케어 전문브랜드 ‘지노렉스(Gynolax)’를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지노렉스는 동아제약의 항균 특허 원료를 통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적용하여 민감하고 자극 받기 쉬운 여성의 Y존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여성 청결제 브랜드다.


브랜드명 ‘지노렉스(Gynolax)’는 여성(의), 여성생식기를 의미하는 ‘Gyn’과 휴식을 취하다, 진정하다를 뜻하는 ’relax’의 합성어로 여성 Y존의 진정한 건강함과 휴식을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에 론칭한 제품은 지노렉스 페미닌 클린폼(Gynolax Feminine Clean Foam)과 지노렉스 페미닌 클린 티슈(Gynolax Feminine Clean Wipes) 2가지 품목이다. 지노렉스 페미닌 클린폼은 여성의 연약하고 민감한 부위를 부드럽고 산뜻하게 세정하여 건강한 pH밸런스를 유지해 주는 폼 타입 여성 청결제이다. 지노렉스 페미닌 클린 티슈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Y존 전용 여성 청결 티슈다.


지노렉스는 동아제약 항균 특허 원료인 락토바실러스발효추출여과물이 함유되어 민감하고 오염되기 쉬운 Y존의 유해균 억제를 통한 항균효과로 건강하게 Y존을 케어할 수 있다. 또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피부자극테스트에서 엑셀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지노렉스 페미닌 클린폼은 질염의 대표 원인균인 대장균과 칸디다균을 99.9% 항균 하는 효과를 인체적용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했다. 탈취력 테스트에서도 95% 이상의 탈취 효과를 보이며 생리 기간 등 Y존의 불쾌한 냄새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노렉스는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인 ‘디몰(:Dmall)’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 기념 한정 기프트 세트(페미닌 클린폼, 클린 티슈, 석고 방향제)를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지노렉스는 현대 여성들의 바쁜 일상에서 스트레스 받기 쉬운 Y존에 건강함과 휴식을 줄 수 있는 여성 Y존 케어 전문브랜드이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소비자 마케팅을 통해 많은 여성 소비자들에게 지노렉스 제품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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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기기 위험관리 가이드라인’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의료기기 업계의 제조·품질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최신 국제 기준인 ISO 14971을 반영한 ‘의료기기 위험관리 가이드라인’을 2월 24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위험관리(Risk Management)는 의료기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하고, 이를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정책과 절차를 수립·적용하는 전 과정을 의미한다. 이번 개정안에는 글로벌 의료기기 위험분석 기준(ISO 14971)의 최신 개정 사항을 반영해 ▲의료기기 위험관리 절차의 각 단계별 상세 해설 ▲위험통제 방법 ▲생산 후 정보 수집 및 활용 방안 ▲다양한 위험분석 기법 등이 포함됐다.의료기기 위험관리 절차는 △위험분석 △위험평가 △위험통제 △전체 잔여위험 평가 △검토 △생산 및 생산 후 활동의 단계로 구성된다. 특히 ‘위험통제’는 식별된 위험을 규정된 수준 이하로 감소시키거나 유지하도록 적절한 조치를 결정·이행하는 과정을 말한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에 의료기기 설계 단계부터 생산·유통·사용에 이르는 전 주기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요인을 분석·평가·관리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해, 현장 적용성과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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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로 봉합 안 된다”…의대교수협, 의협 ‘490명 증원 수용’ 근거 공개 촉구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가 24일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의 2월 20일자 대회원 서신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2027학년도 의대 정원 490명 증원 수용 가능” 취지 발언의 근거를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의대교수협은 이날 입장문에서 의협 회장 명의의 ‘사과’ 서신과 지난 2월 10일 의협 대변인 브리핑 내용이 “검증 가능한 근거 제시 없이 ‘490명 증원’ 결론을 정당화·봉합하는 방향으로 오인될 수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의대교수협은 정원 논의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의대 정원은 메시지로 다룰 사안이 아니라, 의학교육·임상실습·수련의 운영 가능성을 검증 가능한 원자료와 2027~2031년 시나리오로 증명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국 40개 의대가 2024~2025학년 누적(이른바 ‘더블링’)과 지역 의대 중심의 대규모 증원 여파로 이미 교육·실습·수련 병목이 임계치에 접근해 있다고 지적했다. 의대교수협에 따르면 32개 지역 의대의 경우 2027년 기준 교육 대상이 평균적으로 평시 정원의 약 270% 수준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일부 대학은 최대 425%까지 치솟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관련 세부 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