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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토코리아, 경기대학교 학생 대상 연구소 현장 견학 행사 진행

아반토코리아(한국/일본 대표 이상규)가 지난 12일 경기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경기대 학생 12명을 초청해 연구소 현장 견학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소 현장 견학은 작년 11월 경기대와 체결한 산학협력 협약의 후속 활동이다.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경기대학교 생명과학 전공 학생들을 초대했다. 최근 아반토 연구소는 바이오 의약품 개발 공정 지원과 역량 강화를 위해 용인에 연구 시설을 확장 이전했고, 이에 학생들은 첨단 장비가 갖춰진 새로운 시설에서 더 넓은 연구 과정을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아반토코리아는 2017년 연구소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바이오 의약품 고객사를 위해 바이오 의약품 공정 개발 및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배양ㆍ정제ㆍ분석법 개발ㆍ검증 과정에서의 전문 연구 인력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파트너사 연구원들의 직무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 바이오 의약품 산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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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