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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파티온, 피부 고민 맞춤 ‘리얼 핏 마스크팩’ 3종 출시

비건 인증 및 생분해 가능한 친환경 마스크 시트 적용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 ‘리얼 핏 마스크팩’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파티온 리얼 핏 마스크팩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리얼 핏 어성초 카밍 마스크팩’, ‘리얼 핏 쌀겨 브라이트닝 마스크팩’, ‘리얼 핏 콜라겐 퍼밍 마스크팩’ 3종으로 구성됐다.


리얼 핏 어성초 카밍 마스크팩은 워터 제형의 에센스로 피부 수분 충전을 위한 마스크팩이다. 제주도에서 재배된 어성초, 티트리, 쑥잎 원료를 엄선하여 배합한 제주 트리플 콤플렉스™ 성분으로 예민해진 피부의 수분 진정 케어를 돕는다.


리얼 핏 쌀겨 브라이트닝 마스크팩은 곡물의 영양을 담은 반투명 에센스로 피부의 영양공급 및 톤업 케어를  위한 마스크팩이다. 비타민E와 단백질 등의 영양 성분을 담은 쌀겨추출물, 오트밀추출물을 통해 칙칙해진 피부에 환한 톤케어를 돕는다.


리얼 핏 콜라겐 퍼밍 마스크팩은 묵직한 콜라겐 보습 제형의 에센스로 피부 탄력 케어를 돕는 마스크팩이다. 흰목이버섯에서 추출한 식물성 피토콜라겐와 트리플 펩타이드, 판테놀 성분 조합으로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채워준다.


마스크팩 3종 시트 모두 친환경 생분해 테스트를 완료했고 동물성 원료와 실험을 거치지 않은 한국 비건 인증 시트가 적용됐다. 또한, 유럽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마스크팩 시트의 S결 무늬는 사이사이에 고농축 에센스를 가득 담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파티온 리얼 핏 마스크팩은 파티온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파티온 마스크팩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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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케이메디비젼 소프트콘택트렌즈 16개 모델 판매중단·회수…‘변경인증 미이행’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디케이메디비젼㈜이 제조한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가운데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 생산하면서도 사전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DAVICH LENS 3DAY COLOR’ 등 16개 모델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디케이메디비젼㈜에 대한 점검 과정에서 기존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제허11-1168호, 제허19-602호)를 생산하면서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해 제조·판매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는 제조원 변경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기법에 따른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위법 행위로 판단됐다. -회수대상 제품 정보 의료기기법 제12조 및 제13조는 의료기기 제조업자가 제조원, 제조 방법 등 인증받은 사항에 변경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변경 인증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허가·인증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들이 이미 인증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이고, 위탁 제조원 역시 소프트콘택트렌즈 제조업체이며, 출고 전 자가품질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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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