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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직업건강협회와 업무협약

사업장 내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생명존중 활동 지원체계 구축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 이하 재단)은 직업건강협회(회장 김숙영, 이하 협회)와 근로자 생명존중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재단과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생명존중 활동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내용은 △생명존중 인식개선 공동협력방안 마련 △근로자 대상 생명존중 및 사후대응 교육 운영 △자살사건 발생 시 사후대응체계* 구축 및 운영 △기관 상호 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다. 

재단과 협회는 전국 보건관리자 및 보건안전센터 22개소와 함께 사업장 내 생명존중 활동과 효과적인 사후대응체계 운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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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한국제약의학회,기초의학 발전 상호 소통 협력 다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9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해 기초의학 발전의 중요성에 상호 공감하고, 한국제약의학회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필수 의협 회장은 “해부학, 생리학 등이 모두 중요한 의학 과목들인데, 해당 학문에 지원자가 없으며, 의사보다 비의사 출신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제약의학회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임상의학의 기반이 되는 기초의학 발전을 위해 함께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의협신문 정기 칼럼 게재, 의협 종합 학술대회 참여 통한 연수강좌 강연, 의협 주도의 젊은의사 그룹과 네트워킹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현미 의협 총무이사는 “위기상황에서는 기초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기초의학 분야에 의대 출신 의사들이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처우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쳐서 포기하기 때문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초의학 분야가 새로운 도약을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들은 대한의사협회와의 협력 방안과 기초의학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강성식 한국제약의학회 회장은 “바이오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