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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전자동의서 시스템 도입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감소, 업무 효율성 증대

해운대백병원(원장 김동수)이 최근 전자동의서 시스템을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감으로서 모바일 · 페이퍼리스(Paperless) 진료환경을 구현하였다.


이를 통해 의무기록, 원무서식 등 병원 내 필요한 각종 서식을 디지털화하고 터치모니터, 태블릿 등의 전자 매체를 활용하여 환자가 동의서 확인과 전자서명을 날인하면 전자문서가 병원 서버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기존에는 서명 받은 종이 동의서를 다시 스캔하여 디지털 자료로 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종이 동의서의 작성, 조회, 보관에 따른 시간적, 물리적 비용 절감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여 업무 능률 및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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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2026 스카이 비전 심포지엄’ 성료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전국 개원의들과 함께 최신 감염병 예방 트렌드를 공유하고 진료 현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개최한 ‘2026 스카이 비전 심포지엄(SKY Vision Symposium)’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국 내과 개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과 영양치료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적용 방안을 논의하고자 기획됐다. 이정용 대한내과의사회 회장과 곽경근 서울시내과의사회 회장이 좌장을 맡은 이번 행사에서는 감염내과 전문의 및 개원의들이 연자로 나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데이터 중심의 강연을 펼쳤다. 첫날 백신 세션에서는 세포배양 독감백신의 유용성이 집중 조명됐다. 연자로 나선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교수는 “세포배양 방식은 유정란 기반 백신 대비 바이러스 변이 영향이 적고 항원 일치도가 높다”며, 최근 영국 등 글로벌 가이드라인에서 권고되는 배경과 실제 임상 근거(RWE)를 통한 예방 효과를 소개했다. 이어 노지윤 고려대 구로병원 교수는 대상포진 백신 접종 전략을 주제로, 대상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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