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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제17회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 개최

김안과병원(원장 장재우)은 7월 4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전국 유치원 과정 어린이들과 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17회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

‘김안과병원 60년, 미래 100년’을 주제로 진행되는 그림공모전은 모자이크, 콜라주, 색칠 등의 방법으로 포스터, 수채화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규격은 8절 도화지의 가로형을 반드시 준수하고, 제출 시 이름, 나이, 연락처, 소속, 주소, 제목, 작품설명을 작품 후면에 부착해야 한다.

수상작은 9월 7일(수) 김안과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10월 13일(목) 김안과병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유치부, 초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최우수상 각각 1명(상금 50만원), 우수상 각각 3명, 5명(상금 20만원), 특선 각각 5명, 10명(상금 10만원)을 시상한다. 그림공모전 수상작품들은 2023년도 김안과병원 탁상 달력에 실리며, 참가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김안과병원 장재우 원장은 “올해 개원 60주년을 맞이한 김안과병원에 기대하는 모습을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그림공모전에 참가한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는 더욱 발전한 모습의 김안과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림공모전 작품 접수는 8월 5일(금)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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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한국제약의학회,기초의학 발전 상호 소통 협력 다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9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해 기초의학 발전의 중요성에 상호 공감하고, 한국제약의학회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필수 의협 회장은 “해부학, 생리학 등이 모두 중요한 의학 과목들인데, 해당 학문에 지원자가 없으며, 의사보다 비의사 출신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제약의학회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임상의학의 기반이 되는 기초의학 발전을 위해 함께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의협신문 정기 칼럼 게재, 의협 종합 학술대회 참여 통한 연수강좌 강연, 의협 주도의 젊은의사 그룹과 네트워킹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현미 의협 총무이사는 “위기상황에서는 기초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기초의학 분야에 의대 출신 의사들이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처우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쳐서 포기하기 때문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초의학 분야가 새로운 도약을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들은 대한의사협회와의 협력 방안과 기초의학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강성식 한국제약의학회 회장은 “바이오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