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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 韓·APAC 의사 대상 ‘LIKE 심포지엄 2022’ 개최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오는 16일과 17일 양일 간 서울시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LIKE(Lutronic Invites Key Experts) 심포지엄 2022’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국내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LIKE’는 루트로닉이 의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진행하는 자체 단독 행사의 별칭이다. 루트로닉은 올해 미국과 프랑스에서 열린 미국의학레이저학회(ASLMS, American Society for Laser Medicine and Surgery)와 국제미용성형학회(IMCAS, 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등서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친 더마브이(DermaV)와 헐리우드 스펙트라(Hollywood Spectra)를 현장에 전시해 신규 제품에 대한 높은 주목도를 국내에서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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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흡연?...일상 공간 전반에서 간접흡연 노출 사례 다수 확인 질병관리청이 간접흡연의 건강 피해와 정책적 대응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기획보고서를 발간했다.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간접흡연의 폐해를 예방하고 관련 규제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2025년 「담배폐해 기획보고서: 간접흡연」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의 Surgeon General’s Report(SGR), 호주의 Tobacco in Australia 등 국외 선행 사례를 참고해 마련된 담배폐해보고서 발간 체계에 따라 제작됐다. 질병관리청은 2022년 「담배폐해 통합보고서」를 시작으로 매년 시의성 있는 주제를 선정해 기획보고서를 발간해 오고 있다. 올해 주제인 간접흡연은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에 노출되는 2차 흡연뿐 아니라, 흡연자의 날숨이나 옷·생활공간에 남아 있는 담배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3차 흡연까지 포함한다. 질병관리청은 비흡연자 역시 가정, 직장, 공공장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있으며,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 확산으로 흡연 노출 양상이 변화하고 있어 체계적인 고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의학·보건학·심리학 등 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흡연폐해조사·연구 전문가 자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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