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9 (화)

  • 흐림동두천 25.2℃
  • 흐림강릉 29.5℃
  • 서울 25.3℃
  • 흐림대전 29.6℃
  • 흐림대구 31.5℃
  • 흐림울산 30.1℃
  • 구름많음광주 31.1℃
  • 구름많음부산 31.8℃
  • 흐림고창 31.3℃
  • 구름많음제주 35.1℃
  • 흐림강화 25.2℃
  • 흐림보은 28.1℃
  • 흐림금산 29.8℃
  • 구름많음강진군 31.8℃
  • 흐림경주시 30.2℃
  • 구름많음거제 31.0℃
기상청 제공

경희대학교병원, 3차 환자경험평가서 상위 3%에 이름 올려

전국 359개 종합병원 기준, 전국 10위로 환자중심 의료문화 확산에 앞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359개 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3차) 환자경험평가에서 경희대병원이 전국 10위, 서울지역 상급종합병원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경희대병원의 종합점수는 88.6점으로 이는 전국 10위이자 서울지역 상급종합병원만을 비교해볼 때는 1위에 해당한다. 간호사 영역도 91.68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특히, 환자가 직접 마주하는 의사의 존중/예의(92.51점), 경청정도(90.56점), 회진시간 관련 정보제공(90.18점) 등의 문항이 포함된 의사영역에서는 전국 5위(89.11점)로 나타났다. 상급종합병원 의사영역 평균점인 83.38점과 비교해 볼 때 의사 서비스에 대한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주형 경희대병원장은 “김의종 환자안전본부장(영상의학과)을 중심으로 환자경험 향상 및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환자경험파트와 모든 구성원이 노력해 얻은 값진 결과”라며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환자경험평가의 취지에 발맞춰 환자중심 의료문화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8년도부터 시행 중인 환자경험평가는 1일 이상 의과입원환자 중 19세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화설문조사를 통해 총 6개 영역(▲간호사 ▲의사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 환경 ▲환자권리보장 ▲전반적 평가)을 점수화하여 평가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인하의대 김동현교수” 코로나 19 완치되더라도 폐손상 만성 증상 호소..미 CDC,폐렴구균 백신 접종 권고"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대상 ‘뉴노멀(Pneu Normal)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코로나19 후유증 장기화 상황에서 코로나19 백신 및 폐렴구균 백신 접종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노멀(Pneu Normal) 심포지엄은 폐렴구균(Pneumococcal)과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일상(COVID-19 New Normal)의 줄임말로 폐렴구균과 코로나19로부터 우리의 일상을 함께 지키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합성어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화이자제약에서 화이자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과 화이자 mRNA 코로나 백신 코미나티가 함께 진행하는 첫 심포지엄으로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이 좌장을 맡았다. 심포지엄 첫날에는 김동현 인하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최영준 고려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김동현 교수는 롱코비드(Long COVID) 상황 속에서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필요성을 전했다. 김 교수는 “국내외 다수의 환자들이 코로나19 감염 이후 증상 지속되는 롱코비드를 호소하고 있다 며 “코로나19 이력이 있는 환자들이 만성염증으로 인해 폐에 장기적인 후유증이 남을 수 있고,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