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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올림푸스한국,‘고잉 온 다이어리’ 전시회 개최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병원장 노동영)은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과 함께 암 경험자 심리사회적 지지 프로그램인 ‘고잉 온 다이어리’ 전시회를 개최한다.


1일 열린 개회식에는 강남차병원 노동영 병원장, 정용욱 산부인과 과장, 김유미 유방외과 교수를 비롯해 올림푸스 한국 오카다 나오키 대표가 참석했으며 다이어리의 주인공인 환우 대표 5명이 함께했다..


강남차병원 노동영 원장은 “갑작스럽게 찾아 온 암으로 힘든 가운데서도 암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힘든 치료 과정을 이겨내고 있는 환자분들께 진심으로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암으로부터 완전히 치료될 수 있는 큰 힘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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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영남대학교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기초과학분야 참여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영남대학교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기초의과학연구분야 (MRC) 사업에 참여하여 고령화에 의한 대사질환 기전 규명 및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인류의 불로불사(不老不死)의 열망은 인간의 평균수명을 늘이는 것 뿐 아니라 오래도록 젊고 건강하게 사는 삶을 지향하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노화된 세포를 제거하려는 노력과 제거하지 못한 노화세포에 의해 발생하는 대사성 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화극복 전략을 “세노테라피 (Senotherapy)” 라고 한다.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 분자설계팀은 영남대학교 ‘세노테라피 기반 대사질환 제어 연구센터’에 참여하여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대사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표적단백질 발굴 및 약물개발 연구를 시작했다. 노화된 세포는 여러 가지 분비물을 배출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렇게 배출된 분비물들은 골다공증, 당뇨병 등 여러 가지 대사성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유발된 대사성 질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배출된 분비물을 억제하거나 노화된 세포의 사멸을 유도해야 하며 이를 위해 분자설계팀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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