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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한국화가 이두환 초대전 개최

내달 4일까지 병원 CNUH갤러리서 전시회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오는 9월 4일까지 병원 1동1층 CNUH 갤러리에서 한국화가 이두환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관계와 변화, 그리고 내면의 투영(投影)’이라는 주제로 한 작품 14점을 선보인다.

이두환 작가는 인간의 관계 맺기 소통 과정과 그 의미를 깊이 살펴 연구해오고 있으며, 한국화의 전통적 기법과 화려한 색채에 다양한 도상을 접목, 인간의 양면성과 그 안에 감춰진 내면적 자아를 표현한 회화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 작가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동물과 식물, 모자 등 다양한 소재로 화면을 배치했으며, 세련되고 감각적인 색채로 대인관계에서 관계 맺기의 소통 과정 중 느낄 수 있는 소외감, 관계에 대한 외면과 나약한 의지를 다잡기 위해 끊임없는 다짐을 반복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표현했다. 또 한국화의 채색 안료와 두꺼운 장지 등의 전통적인 재료로 작업을 함과 더불어 파스텔톤의 화려한 색채와 여러 가지 도상의 혼합을 통한 신선함을 자아낸다.


이 작가는 전남대 미술학과 한국화전공 졸업 및 동대학원 수료 후 광주광역시전, 무등미술대전 심사, 한국화 대전 초대작가, 세발까마귀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 2020 ACAF 특별상, 2020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2018 광주 문화예술상 의재 허백련 특별상, 2011 한국화 특장대전 대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전 9회와 기획전 및 단체전 200여회 등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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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의대 김동현교수” 코로나 19 완치되더라도 폐손상 만성 증상 호소..미 CDC,폐렴구균 백신 접종 권고"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대상 ‘뉴노멀(Pneu Normal)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코로나19 후유증 장기화 상황에서 코로나19 백신 및 폐렴구균 백신 접종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노멀(Pneu Normal) 심포지엄은 폐렴구균(Pneumococcal)과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일상(COVID-19 New Normal)의 줄임말로 폐렴구균과 코로나19로부터 우리의 일상을 함께 지키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합성어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화이자제약에서 화이자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과 화이자 mRNA 코로나 백신 코미나티가 함께 진행하는 첫 심포지엄으로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이 좌장을 맡았다. 심포지엄 첫날에는 김동현 인하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최영준 고려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김동현 교수는 롱코비드(Long COVID) 상황 속에서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필요성을 전했다. 김 교수는 “국내외 다수의 환자들이 코로나19 감염 이후 증상 지속되는 롱코비드를 호소하고 있다 며 “코로나19 이력이 있는 환자들이 만성염증으로 인해 폐에 장기적인 후유증이 남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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