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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김상민 교수, 김제소방서 지도의사 위촉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응급의학과 김상민 교수(사진)가 전북 김제소방서 지도의사로 위촉됐다고 5일 밝혔다.


김 교수는 김제소방서 지도의사로 위촉되어 앞으로 2년간 구급대원의 구급활동 평가와 교육을 통해 전라북도 소방의 구급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는 전 과정의 응급처치에 대한 평가와 구급서비스의 품질관리, 응급의료 장비 및 응급처치 약품에 대한 교육과 자문활동을 포함하여 구급대원의 감염관리와 응급의료 체계 개선 및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전북대병원 응급의학과는 이번에 김제소방서로 위촉된 김상민 교수 외에도 윤재철(완주 소방서)· 김소은(전주 덕진소방서)·오태환(장수 소방서) 교수가 지역사회 각 소방서의 지도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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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의대 김동현교수” 코로나 19 완치되더라도 폐손상 만성 증상 호소..미 CDC,폐렴구균 백신 접종 권고"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대상 ‘뉴노멀(Pneu Normal)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코로나19 후유증 장기화 상황에서 코로나19 백신 및 폐렴구균 백신 접종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노멀(Pneu Normal) 심포지엄은 폐렴구균(Pneumococcal)과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일상(COVID-19 New Normal)의 줄임말로 폐렴구균과 코로나19로부터 우리의 일상을 함께 지키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합성어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화이자제약에서 화이자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과 화이자 mRNA 코로나 백신 코미나티가 함께 진행하는 첫 심포지엄으로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이 좌장을 맡았다. 심포지엄 첫날에는 김동현 인하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최영준 고려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김동현 교수는 롱코비드(Long COVID) 상황 속에서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필요성을 전했다. 김 교수는 “국내외 다수의 환자들이 코로나19 감염 이후 증상 지속되는 롱코비드를 호소하고 있다 며 “코로나19 이력이 있는 환자들이 만성염증으로 인해 폐에 장기적인 후유증이 남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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