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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의료진용 모바일 앱 본격 운영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스마트기기 보급 확대에 따른 모바일 진료환경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의료진의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의료진용 모바일 앱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

의료진용 모바일 앱 구축은 PC 기반의 진료환경을 모바일 기반으로 확대한 것으로 체계적인 환자 관리를 제공해 의료진이 환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응급상황에도 적시에 대응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새롭게 구축된 의료진용 모바일 앱에서는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해 안전한 환자 정보의 접근 환경을 구축했다. 환자명단과 검사 결과, EMR 기록의 조회가 가능하며 각종 검사 이미지 조회, 음성인식 서비스를 이용한 회진 메모 작성, 회진 시 활용 가능한 환부 이미지 업로드, 회진 문자 발송, 약품 정보 조회, 의료진 간 전달 사항과 회신기능 등 모바일을 통한 의사전달체계가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응급 상황 발생 등 빠른 정보 접근이 필요한 경우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공간 제약 없이 환자 진료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의료진의 진료의 연속성이 보장되고 업무 효율성도 향상되고 있다. 

특히 병동 회진 및 응급환자 발생 시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검사 결과와 영상을 확인할 수 있게 돼 환자의 진료 서비스와 만족도도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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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파열 환자, 무릎 골관절염 발생 위험 높아 얼마전 개그우먼 박나래가 방송 중 ‘전방십자인대’ 가 파열 되어 수술과 입원치료를 받고 재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는 “촬영하다 춤을 췄는데, 발을 내디뎠다가 다리에서 비트감이 왔다. 와다다다” 라며 “여자 연예인 최초로 무릎십자인대가 파열됐다” 고 밝혔다. 최근 MZ세대는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여가를 엑티브하게 활용하고 있다. 3년간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홈트, 헬스 등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지키고 워라벨을 추구하는 젊은 층이 증가 추세이다. 또한 축구,야구,골프,스키 등 스포츠 예능과 다양한 운동콘텐츠가 유튜브를 통해 쏟아져 나오며 메가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운동에는 늘 부상 위험이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적절한 운동은 괜찮지만 MZ세대의 요즘 스포츠활동은 적절함을 넘어 과격한 부분이 많아 부주의로 인한 관절 부상 가능성이 큰데 부상 입기 가장 쉬운 부위가 바로 무릎십자인대다. 십자인대는 양쪽 다리 무릎 관절에서 십자 모양으로 교차하며 관절을 지탱하는 두 인대를 말한다. 관절 중심을 잡아주고 경골이 미끄러지지 않게 앞에서 지탱해주는 전방 십자인대와 뒤를 받쳐주는 후방 십자인대로 나뉜다. 십자인대 파열은 주로 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