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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임상연구 참여자 모집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를 위한 임상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저선량방사선을 이용하여 부작용은 적을 전망이다.


 이번 임상연구 참여자 모집은 알츠하이머 경증 치매환자가 대상이다. 저선량 전뇌 방사선 조사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유효성을 관찰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임상연구는 ▲알츠하이머 경증 치매 진단 후, 기존 치매 약물치료를 3개월 이상 안정적으로 하고 있는 사람 ▲만 60세~85세 경증 치매 상태인 사람 ▲대상자의 전반적인 상태, 인지기능, 기능상 변화 등 정보제공이 가능한 보호자가 있는 사람 ▲아밀로이드 PET 상에서 아밀로이드 뇌 축적이 확인된 사람 등을 대상으로 한다.


임상연구는 스크리닝 검사를 통해 ①알츠하이머형 경증 치매 진단 확인 ②무작위배정(시험군/대조군) ③방사선 치료 ④인지 변화 및 이상 반응 확인 순으로 이뤄진다. 총 15명 모집 예정이며, 모집인원이 채워지면 마감된다. 총 연구 기간은 시험자가 첫 방문 이후 약 13회로, 연구 참여로부터 1년간 인지 기능 개선 효과 및 이상 반응 확인을 위해 병원에 방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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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임상시험 차질 빚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일 임상시험계획 변경에 대한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 임상시험을 진행한 혐의로 ㈜대웅제약에 대해 해당 임상시험 업무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번 처분에 따라 대웅제약이 수행 중이던 임상시험은 2026년 2월 4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달간 중단 , 임상시험 일정에 차질이 불기피할 전망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던 임상시험 과정에서 임상시험계획을 변경하고도, 관련 법령에 따른 변경 승인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임상시험의 적정성과 피험자 보호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위반 행위로 판단됐다. 업무정지 처분 대상이 된 임상시험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항고혈당제를 병용하거나 병용하지 않은 인슐린에 대한 부가 요법으로서 DWP160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위약 대조 임상시험’이다. 이번 행정처분의 법적 근거는 ▲약사법 제34조제1항 및 제34조제3항제2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24조제1항제3호, 제24조제4항제3호, 제30조제1항에 따른 위반으로, 처분 근거는 ▲약사법 제76조제1항제3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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