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30 (금)

  • 맑음동두천 26.2℃
  • 구름조금강릉 30.5℃
  • 맑음서울 27.0℃
  • 구름조금대전 28.7℃
  • 맑음대구 30.1℃
  • 맑음울산 27.1℃
  • 맑음광주 29.1℃
  • 맑음부산 26.1℃
  • 맑음고창 27.2℃
  • 맑음제주 25.3℃
  • 맑음강화 24.6℃
  • 맑음보은 27.2℃
  • 맑음금산 27.9℃
  • 맑음강진군 27.9℃
  • 맑음경주시 30.0℃
  • 맑음거제 26.6℃
기상청 제공

보건단체

더블유랩(W.Lab), ‘스킨 글로우 히알론 밤’ 출시

 더블유랩(W.Lab)이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과 광채를 선사하는 신제품 ‘스킨 글로우 히알론 밤’을 출시했다.


더블유랩의 ‘스킨 글로우 히알론 밤’은 8중 히알루론산, 고분자 압축 히알루론산 그리고 히알루론-비타C가 함유된 멀티 히알루론산 처방으로 수분광, 탄력광, 투명광의 3광(光) 케어가 가능한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이다.


저·중·고분자로 이뤄진 8중 히알루론산은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건조한 피부에 빈틈없이 수분을 공급하고, 중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 수분을 유지, 고분자 히알루론산이 수분 장벽을 지켜줘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광채 효과 를 제공한다.


또한, 약 45배 압축된 고분자 히알루론산 SCAI-HA가 건조한 피부에 수분 플럼핑 효과를 전달해 탄력광을 선사하며, 히알루론-비타C가 맑은 투명광 을 머금을 수 있도록 케어해준다.


부드러운 크림 형태의 ‘스킨 글로우 히알론 밤’은 속까지 전달되는 촉촉한 보습감 으로 각질이 일어난 피부를 매끄럽게 케어해 메이크업 후에도 고급스러운 수분 광채가 느껴지는 피부로 연출해준다. 특히, 24시간 유지되는 보습감 과 즉각적인 수분 공급  효과로 건조하고 푸석해진 피부 컨디션을 위한 SOS 밤으로 활용 가능하다.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불을 끈 듯 시야가 잠시 차단되거나,커튼을 친 듯 시야의 절반이 좁아진다면...이병 의심을 뇌졸중 주의보가 켜졌다. 최근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뇌졸중 환자가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암 다음으로 흔한 사망 원인인 만큼 의심 증상과 대처법을 미리 숙지해야 나와 주변인들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을 통틀어 일컫는 ‘뇌졸중’, 그 원인과 증상, 치료법부터 치매와의 연관성까지 일반인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환 정보를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조원상 교수와 함께 알아봤다. 1. 뇌졸중의 주요 증상은? 흔히 뇌졸중 하면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 드라마 속 장면을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 뇌졸중 증상은 다르다. 가장 흔한 전조증상은 불을 끈 듯 시야가 잠시 차단되는 것이다. 커튼을 친 듯 시야의 절반이 좁아지기도 한다. 그밖에도 신체 일부가 마비되거나 감각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언어기능 장애도 뇌졸중 증상 중 하나다. 뇌졸중이 오면 말이 어눌해지거나 실어증이 생길 수 있고, 말은 잘하지만 타인의 말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심한 경우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2. 새롭게 부각된 뇌졸중의 원인이 있다는데? 뇌경색·뇌출혈의 주요 공통원인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가족력, 비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