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30 (금)

  • 맑음동두천 26.2℃
  • 구름조금강릉 30.5℃
  • 맑음서울 27.0℃
  • 구름조금대전 28.7℃
  • 맑음대구 30.1℃
  • 맑음울산 27.1℃
  • 맑음광주 29.1℃
  • 맑음부산 26.1℃
  • 맑음고창 27.2℃
  • 맑음제주 25.3℃
  • 맑음강화 24.6℃
  • 맑음보은 27.2℃
  • 맑음금산 27.9℃
  • 맑음강진군 27.9℃
  • 맑음경주시 30.0℃
  • 맑음거제 26.6℃
기상청 제공

인천성모병원 위탁 인천광역치매센터, 치매관리사업 평가 2년 연속 전국 1등



인천성모병원이 운영하는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센터장 정성우)가  전국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2020년 평가에 이어 2021년 평가 결과도 최고 점수로 2년 연속 1위 쾌거를 이뤘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는 국가치매관리사업 운영 효과 제고를 위해 매년 광역치매센터가 추진한 치매관리 사업에 대한 평가와 환류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전국 17개 광역치매센터를 대상으로 2021년 사업실적과 2022년 사업계획 등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는 지역 치매관리 조정기관으로서 광역치매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정책지원, 연구, 기술지원, 교육·홍보 등 7개 영역에 대한 정성 및 정량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서면평가와 함께 평가위원단이 방문하는 현지평가도 진행됐다.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불을 끈 듯 시야가 잠시 차단되거나,커튼을 친 듯 시야의 절반이 좁아진다면...이병 의심을 뇌졸중 주의보가 켜졌다. 최근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뇌졸중 환자가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암 다음으로 흔한 사망 원인인 만큼 의심 증상과 대처법을 미리 숙지해야 나와 주변인들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을 통틀어 일컫는 ‘뇌졸중’, 그 원인과 증상, 치료법부터 치매와의 연관성까지 일반인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환 정보를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조원상 교수와 함께 알아봤다. 1. 뇌졸중의 주요 증상은? 흔히 뇌졸중 하면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 드라마 속 장면을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 뇌졸중 증상은 다르다. 가장 흔한 전조증상은 불을 끈 듯 시야가 잠시 차단되는 것이다. 커튼을 친 듯 시야의 절반이 좁아지기도 한다. 그밖에도 신체 일부가 마비되거나 감각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언어기능 장애도 뇌졸중 증상 중 하나다. 뇌졸중이 오면 말이 어눌해지거나 실어증이 생길 수 있고, 말은 잘하지만 타인의 말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심한 경우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2. 새롭게 부각된 뇌졸중의 원인이 있다는데? 뇌경색·뇌출혈의 주요 공통원인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가족력, 비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