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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토코리아, 2022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 참가

아반토코리아(한국/일본 대표 이상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2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KSMCB 2022 International Conference)’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KSMCB)’는 1989년 창립해 국내 생명과학계를 대표하고 있다. KSMCB는 매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며, 국내ㆍ외 유명 과학자들과 연구원, 바이오 업체 종사자들이 참석하여 생명과학 연구에 필요한 최신 실험 기자재, 시약 및 연구 정보를 소개하는 학회다.

이번 학회에서 아반토코리아는 공식 파트너사인 에이엘티㈜와 함께 공동 부스를 운영하여 연구에 필수적인 전문가용 제품들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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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최소한의 출발점…‘중과실’ 조항은 우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법안의 일부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과실’ 조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은 젊은 의사들이 중증·핵심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시했던 핵심 요구안 중 하나인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가 일부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형사 특례 적용의 예외 사유로 포함된 ‘중과실’ 개념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다. 전공의협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증·핵심 의료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중과실’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의료진을 방어진료로 내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률의 실효성을 좌우할 하위 시행령 마련 과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공의협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젊은 의사들의 의견이 배제된 채 시행령이 만들어질 경우 제도의 실효성은 떨어지고, 중증·핵심 의료 현장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