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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디지털 소외계층 아동 지원 ‘꼬마전구 캠페인’ 성료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비대면 교육격차 해소 목표…스마트 IT 기기 구매 지원 예정
의료진 디지털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전년 대비 참여율 및 기부 규모 증가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디지털 이용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2022 꼬마전구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지난 23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3일(수)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빌딩에서 진행된 ‘2022 꼬마전구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에서 한국화이자제약 내과질환사업부 리드 정장환 상무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최운정 본부장(서울2지역본부)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꼬마전구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내과질환(Internal Medicine)사업부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에서 의료진의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 전액은 코로나19 팬데믹의 확산으로 인해 일상이 되어버린 비대면 환경에서 디지털 교육격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 가정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업 시 필요한 스마트 IT 기기 구매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국화이자제약 내과질환사업부는 의료진들이 이메일 열람, 웹 심포지엄 시청, SNS 채널 친구 추가, 의료인 전용 화이자 홈페이지 접속, 원격 디테일링 이용 등 디지털 활동에 참여할 때마다 밝혀지는 꼬마전구 수만큼 기부금을 적립하는 디지털 방식의 기부 활동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했다.

총 4천만원의 기부금 마련을 목표로 지난 1월 1일부터 진행된 2022 꼬마전구 캠페인은 전국 의료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빠르게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서 지난 10월 초 조기 종료됐다. 올해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의료진은 지난 해 보다 45% 늘어난 약 1천 4백명에 달했으며, 참여 횟수는 8천 757건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하는 등 캠페인 참여자 수가 늘어나 기부의 규모도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한국화이자제약 내과질환사업부 리드 정장환 상무는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아동들의 비대면 원격 수업이 확대되면서 아동간 디지털 교육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한국화이자제약은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한 기부 캠페인인 ‘2022 꼬마전구 캠페인’을 통해 디지털 소외 아동들에게 안정된 온라인 학습을 위한 스마트 디지털 기기 마련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활동을 통해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장하고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의 발전 및 공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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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의료진, 근정포장·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 서울대병원 의료진 6명(순환기내과 구본권 교수, 산부인과 송용상 교수, 소아청소년과 강형진 교수, 영상의학과 박창민·남주강 교수, 신경과 이미지 교수)이 지난달 30일 개최된 ‘2022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근정포장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보건의료 R&D를 통한 우수성과 창출로 보건의료기술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우수연구 부문 근정포장을 수상한 순환기내과 구본권 교수는 국내와 연구진과의 협업을 통해 500편이 넘는 논문을 주요 잡지에 게재하면서 선진국 사망원인 1위 질환인 심장 혈관질환에 대한 새로운 진단과 치료법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를 통해 전 세계 환자들에 대한 진료 및 치료 지침을 바꾸고 새로운 보건 정책 결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5명의 의료진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우수연구 부문에서는 소아청소년과 강형진·영상의학과 박창민·산부인과 송용상 교수가 수상했다. 강형진 교수는 연구자 주도의 임상 연구를 통해 지난 4월 국내 최초 병원에서 자체 생산한 CAR-T 치료제를 소아청소년 백혈병 환자에게 투여하여 치료에 성공, 첨단재생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