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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화학, 화학사고 및 안전 예방관리 우수기업 인정

‘제2회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이행 우수사례 공유대회 - 이행관리분야’ 대상 수상

유한화학(대표 서상훈)이 전사적으로 다양한 안전 문화 활동과 화학사고대응 활동을 펼쳐 화학사고 예방관리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11월 30일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이 주관하는 ‘제2회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이행 우수사례 공유대회’에서 유한화학은 ‘이행관리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유한화학은 서상훈 대표의 안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펼쳐왔다. 전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안전∙보건∙환경 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위해 안전보건경영실을 설치하고 전사적으로 다양한 안전 문화 활동과 화학사고대응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유한화학의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이행 우수사례로는 3無(무재해, 무사고, 무클레임) 운동, 안전보건캘린더, 아차사고 게시판 및 오픈채팅, 협력업체와의 공생 안전 활동, 경영진의 수시 워크스루(Walk Through), 미국화재예방협회(NFPA) 기준에 따른 수계소화설비 점검 활동, 안전보건문화의 날 행사 개최를 실시 등이 꼽혔다.

서상훈 대표는 “전사적으로 실시한 안전∙보건∙환경 활동이 어려운 일이지만, 전 임직원 모두가 서로에게 솔선수범이 되어 적극 동참하여 받게 된 상”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유한화학은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공유하며 기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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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팀,국내 최초,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700례 돌파 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팀(박봉진, 박창규 교수)은 2023년 1월, 국내 최초로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수술 700례를 달성했다. 삼차신경통은 얼굴의 감각 등을 뇌에 전달하는 삼차신경이 혈관에 의해 압박을 받으면서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얼굴을 칼로 찌르거나 전기를 쏘는 듯한 예리한 통증이 수초에서 수분가량 지속된다. 극심한 통증이 간헐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환자들은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 노화로 인해 혈관이 늘어지면서 삼차신경을 압박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중년 이후 여성의 발병률이 높으며 겨울철에 통증의 발생 빈도와 정도가 심해지는 특징을 가진다. 미세혈관감압술은 삼차신경통의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이다.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을 찾아 압박하는 혈관과 신경을 분리시키는 방법으로 수술한다. 다른 치료법인 알코올 주입술, 고주파 신경자극술과 비교하여 통증이 바로 사라지며 재발률도 20% 내외로 적게 나타나는 장점이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외과는 1980년부터 5,000례 이상의 미세혈관감압술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박봉진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700례를 달성했다.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테프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