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 흐림동두천 2.4℃
  • 맑음강릉 6.6℃
  • 박무서울 3.6℃
  • 박무대전 -2.2℃
  • 연무대구 -1.8℃
  • 연무울산 3.1℃
  • 박무광주 -1.3℃
  • 맑음부산 5.2℃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6.1℃
  • 흐림강화 2.1℃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5.9℃
  • 흐림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기타

베스티안재단, 제13회 바이오 혁신 세미나 개최

(재)베스티안재단(이사장 김경식)은 교육부 RIS사업을 수행중인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정밀의료·의료기기사업단(단장 박성준)와 혁신신약살롱 오송의  후원으로 ‘신약개발과 CMC관리”라는 주제로 제13회 바이오 혁신 세미나를 오는 7일 14시 충북C&V센터에서 개최 한다. 온라인도 함께 준비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약개발 과 CMC 관리를 통한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마련되었으며, 좌장은 조장훈 박사가 맡는다. 

첫번째 주제 발표는 ‘NAFLD/NASH치료제 개발’ 에 대하여 현대약품 김대훈 수석연구원이 발표에 나선다. 
두번째 발표는 “면역항암제 효능 평가 시스템 및 고려사항(항체관점)”이라는 주제로 안국약품 황현환 이사가 발표한다. 
세번째 발표는 “CMC 데이터를 통한 신약의 기준 설정 및 시험방법 개발”이라는 주제로 메디톡스 이재철 수석연구원이 발표를 한다. 

마지막 주제발표는 “HD-6277, a Novel Therapeutic Approach to Type 2 Diabetes ; A Selective and Safe GPR40 agonist.”라는 주제로 현대약품 김대훈 수석연구원이 발표한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식약처, 수크랄로스 등 감미료 6종 사용기준 구체화…제로슈거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크랄로스 등 감미료 6종의 사용대상식품과 사용량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안을 2월 13일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제로슈거(Zero Sugar) 식품 소비 증가에 따라 감미료 사용기준을 구체화하고, 영양강화제 신규 등재를 통해 식품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착향 목적 외 오용이 우려되는 향료물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 스테비올배당체, 효소처리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감미료 6종에 대해 식품유형별 사용대상과 사용량이 세분화된다. 식약처는 지난해 감미료 22종에 대한 국민 섭취수준과 국내외 관리 현황을 재평가한 결과, 1일섭취허용량(ADI)이 설정된 6종의 국민 섭취량은 ADI 대비 0.49~12.71% 수준으로 안전한 범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다만 감미료의 국내 생산·수입량이 2020년 3364톤에서 2024년 1만3276톤으로 증가하는 등 향후 섭취량 증가가 예상되고, 유럽연합(EU)과 CODEX가 식품별 사용량을 제한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국제기준에 맞춰 관리체계를 정비했다는 설명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