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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안재단, 제13회 바이오 혁신 세미나 개최

(재)베스티안재단(이사장 김경식)은 교육부 RIS사업을 수행중인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정밀의료·의료기기사업단(단장 박성준)와 혁신신약살롱 오송의  후원으로 ‘신약개발과 CMC관리”라는 주제로 제13회 바이오 혁신 세미나를 오는 7일 14시 충북C&V센터에서 개최 한다. 온라인도 함께 준비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약개발 과 CMC 관리를 통한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마련되었으며, 좌장은 조장훈 박사가 맡는다. 

첫번째 주제 발표는 ‘NAFLD/NASH치료제 개발’ 에 대하여 현대약품 김대훈 수석연구원이 발표에 나선다. 
두번째 발표는 “면역항암제 효능 평가 시스템 및 고려사항(항체관점)”이라는 주제로 안국약품 황현환 이사가 발표한다. 
세번째 발표는 “CMC 데이터를 통한 신약의 기준 설정 및 시험방법 개발”이라는 주제로 메디톡스 이재철 수석연구원이 발표를 한다. 

마지막 주제발표는 “HD-6277, a Novel Therapeutic Approach to Type 2 Diabetes ; A Selective and Safe GPR40 agonist.”라는 주제로 현대약품 김대훈 수석연구원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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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팀,국내 최초,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700례 돌파 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팀(박봉진, 박창규 교수)은 2023년 1월, 국내 최초로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수술 700례를 달성했다. 삼차신경통은 얼굴의 감각 등을 뇌에 전달하는 삼차신경이 혈관에 의해 압박을 받으면서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얼굴을 칼로 찌르거나 전기를 쏘는 듯한 예리한 통증이 수초에서 수분가량 지속된다. 극심한 통증이 간헐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환자들은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 노화로 인해 혈관이 늘어지면서 삼차신경을 압박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중년 이후 여성의 발병률이 높으며 겨울철에 통증의 발생 빈도와 정도가 심해지는 특징을 가진다. 미세혈관감압술은 삼차신경통의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이다.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을 찾아 압박하는 혈관과 신경을 분리시키는 방법으로 수술한다. 다른 치료법인 알코올 주입술, 고주파 신경자극술과 비교하여 통증이 바로 사라지며 재발률도 20% 내외로 적게 나타나는 장점이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외과는 1980년부터 5,000례 이상의 미세혈관감압술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박봉진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700례를 달성했다.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테프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