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8 (토)

  • 맑음동두천 -12.6℃
  • 구름조금강릉 -8.3℃
  • 맑음서울 -9.9℃
  • 맑음대전 -10.3℃
  • 맑음대구 -7.9℃
  • 맑음울산 -7.7℃
  • 구름많음광주 -6.4℃
  • 맑음부산 -6.9℃
  • 구름많음고창 -7.2℃
  • 제주 0.7℃
  • 맑음강화 -9.8℃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1월 첫주 식약처 허가 문턱 넘은 의약품 등 의료제품 106개 품목은?

동구바이오제약 에스카브정60/5밀리그램,경보제약 다파칸메트서방정 10/1000밀리그램 등 눈에띄네

지난 8일까지 식약처의 허가 문턱을 넘은 의약품 등 의료제품은 106개  품목으로 확인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1일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1월 1주(1.1.~1.8.) 기간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공개했다.

- 1월 1주 의료제품 허가 품목 리스트




지난주에 류마티스관절염, 크론병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동등생물의약품(아달리무맙, 유전자재조합)인 ‘아달로체프리필드시린지주40mg/0.4mL’와 ‘아달로체펜주40mg/0.4mL’(삼성바이오에피스㈜, ’23.1.3.)를 허가하였고 백내장 수술 시 수정체를 대체하는 의료기기인 ‘다초점 인공수정체’(한국알콘(주), ’23.1.2.)를 허가했습니다.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팀,국내 최초,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700례 돌파 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팀(박봉진, 박창규 교수)은 2023년 1월, 국내 최초로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수술 700례를 달성했다. 삼차신경통은 얼굴의 감각 등을 뇌에 전달하는 삼차신경이 혈관에 의해 압박을 받으면서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얼굴을 칼로 찌르거나 전기를 쏘는 듯한 예리한 통증이 수초에서 수분가량 지속된다. 극심한 통증이 간헐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환자들은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 노화로 인해 혈관이 늘어지면서 삼차신경을 압박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중년 이후 여성의 발병률이 높으며 겨울철에 통증의 발생 빈도와 정도가 심해지는 특징을 가진다. 미세혈관감압술은 삼차신경통의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이다.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을 찾아 압박하는 혈관과 신경을 분리시키는 방법으로 수술한다. 다른 치료법인 알코올 주입술, 고주파 신경자극술과 비교하여 통증이 바로 사라지며 재발률도 20% 내외로 적게 나타나는 장점이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외과는 1980년부터 5,000례 이상의 미세혈관감압술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박봉진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700례를 달성했다.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테프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