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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인사/식약처 국장급 공무원

□ 전보 및 교육파견
【1.25.자】

식품소비안전국장
(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용재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명호
바이오생약국장
(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일반직고위공무원
신준수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전,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
일반직고위공무원
홍헌우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전, 식품소비안전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이성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 교육파견
(전, 바이오생약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상봉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파견
(전, 의료기기안전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이남희


□ 휴직복직
【1.24.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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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팀,국내 최초,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700례 돌파 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박봉진 교수팀(박봉진, 박창규 교수)은 2023년 1월, 국내 최초로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수술 700례를 달성했다. 삼차신경통은 얼굴의 감각 등을 뇌에 전달하는 삼차신경이 혈관에 의해 압박을 받으면서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얼굴을 칼로 찌르거나 전기를 쏘는 듯한 예리한 통증이 수초에서 수분가량 지속된다. 극심한 통증이 간헐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환자들은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 노화로 인해 혈관이 늘어지면서 삼차신경을 압박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중년 이후 여성의 발병률이 높으며 겨울철에 통증의 발생 빈도와 정도가 심해지는 특징을 가진다. 미세혈관감압술은 삼차신경통의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이다.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을 찾아 압박하는 혈관과 신경을 분리시키는 방법으로 수술한다. 다른 치료법인 알코올 주입술, 고주파 신경자극술과 비교하여 통증이 바로 사라지며 재발률도 20% 내외로 적게 나타나는 장점이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외과는 1980년부터 5,000례 이상의 미세혈관감압술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박봉진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700례를 달성했다.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테프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