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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케이메디허브,의료기기개발과 전임상 연구 공동 세미나 개최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이하 기기센터)와 전임상센터 간 유기적 협력방안 구축 및 의료산업 신사업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은희 첨단기술부장이 기기센터의 핵심기술인 집속초음파를 활용하여 두개골 제거 없이 혈뇌장벽을 개통하고 뇌질환을 치료하는 기술에 소개하였다.집속초음파 치료기술은 다양한 난치성 뇌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센터 간 협력의 일환으로 기기센터에 대 동물실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집속초음파 조사 장치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다양한 동물의 뇌에 적용하여 기술을 실용화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는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전임상센터, 의약생산센터, 전략기획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로 유기적으로 교류하며 업무협력 및 연구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양 센터가 지속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혁신의료기술 개발과 기술서비스 및 중장기 특성화기술 발굴을 통해 재단의 핵심기술을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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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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