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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뉴라세탐정),광동제약( 뉴로피아정),고려제약(뉴로메드정 등) 옥시라세탐제제 회수 폐기 조치

식약처, 재평가 결과 유용성 미입증 따라


삼진제약(뉴라세탐정)과 광동제약( 뉴로피아정) 및 고려제약(뉴로메드정 등 관련 3개제품)   등  옥시라세탐제제가  식약처가  실시하는  약효재평가의 문턱을  넘지 못해  지금까지  생산한  해당제품  모두를  수거  폐기 하게됐다.


-삼진제약 뉴라세탐정 생산실적(단위 천원)



전문의약품인  혈관성  인지 장애  약물인 옥시라세탐제제에 대한 식약처의  약효재평가  결과  이들 3군데  업체는  유용성을  입증하지 못해 이같은  행정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3군데 제약사 가운데  21년  기준  삼진제약의  뉴라세탐정의 생산과 판매가  가장 많았으며,이어 광동제약,고려제약 순으로  나탔났다.


-광동제약 뉴로피아정  생산 실적(단워 천원)





이들 업체들은 식약처의 회수 명령에 따라 지난달 21일부터 도매상과  병의원을 상대로 관련  제품을 거둬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진제약은 최근 공시를  통해   치매 치료 신약 후보물질(AR1001)을 1000억원 규모로 기술도입한다고  밝히는 등  뇌관련 분야의 개발과  마케팅에  공을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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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중동상황 위기 대응 비상대응본부 가동 고환율에 이어 중동 정세 불안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원유 수입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인 나프타 공급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나프타의 경우 의약품 포장재와 포장 용기뿐 아니라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공급망 경색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한 의약품 공급망 불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비상대응본부(본부장 이재국 부회장)를 설치, 가동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본부장과 함께 제1부본부장(엄승인 전무), 제2부본부장(홍정기 상무) 등의 체계하에 운영되는 본부는 ▲종합상황반(반장 주은영 부본부장) ▲대외협력반(반장 이현우 본부장) ▲현장소통반(반장 김명중 실장)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종합상황반은 국내 의약품 수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 방안을 검토하며, 대외협력반은 의약품 수출입 동향 및 해외 상황을 공유한다. 현장소통반은 회원사 애로사항을 취합하고 필요 시 회원사 대표 등과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한다. 협회는 매주 본부 차원의 대책회의를 열어 중동상황에 기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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