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7 (토)

  • 구름많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9.7℃
  • 박무서울 3.2℃
  • 맑음대전 4.8℃
  • 맑음대구 4.7℃
  • 맑음울산 7.6℃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8.8℃
  • 구름조금고창 4.6℃
  • 맑음제주 12.0℃
  • 흐림강화 1.2℃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염장굴’서 A형간염 바이러스 검출...식약처,회수 조치

코사무역 주식회사 수입∙판매한 ‘염장굴’과 이를 원료로 ‘토담식품' 제조∙판매한 ‘어리굴젓(식품유형: 양념젓갈)’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코사무역 주식회사(인천 중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염장굴’과 이를 원료로 ‘토담식품(인천 중구 소재)’이 제조∙판매한 ‘어리굴젓(식품유형: 양념젓갈)’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

    - 회수 대상 제품 정보


 회수 대상은 포장일자가 ‘2020.10.20.’로 표시된 염장굴과 제조일자가 ‘2023.04.17.’로 표시된 어리굴젓 제품입니다.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일부 의료인,도덕적 해이 극심...잦은 '셀프 마약류 처방'해 업무 外 목적으로 사용하다 '덜미' 일부 의사 등 의료인들이 의료용 마약류 취급을 취급하면서 잦은 셀프 처방해 본인이 사용하는 등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 병원 의사는 약 11개월간 마약성진통제인 옥시코돈을 4차례, 총 960정을 본인에게 처방하여 업무 외 목적 사용 한 것으로 의심돼 보국당국이 수사의뢰 했다. 또 치과의원 치과의사는 약 5개월간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틸페니데이트(ADHD 치료제)를 총 60정 본인에게 처방하여 업무 외 목적 사용(의심) 관련 수사 선상에 오르게 됐다. 이밖에 개인의원 의사는 약 1년간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환자 882명에게 10,785개를 처방·투약하여 업무 외 목적으로 사용하다 덜미가 잡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해 ‘오남용’과 ‘불법 취급’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등 마약류취급자 356개소를 지자체·경찰청·복지부·심평원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점검한 결과 이 중 149개소를 적발·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마약류취급자인 의료기관·약국·동물병원 등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한 의료용 마약류 취급 보고 빅데이터를 연중 분석해 356개소를 선정하고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항이 확인됐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