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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경영권 관련 입방아 이어 약사법 위반 도마

식약처, 행정지시 사항 미 이행 혐의로 알게마정 행정처분



남매간   경영권과 관련  최근까지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  유영제약(대표 유주평)이   식약처의  행정지시 등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 등 미숙한  관리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업계에선  위기가 아니냐는  목소리도  흘러나오고 있다.


경영권  문제는다음달  어떤  행태로든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의약품 안전및 품질관리 문제가 불거지면서  '관리 허점'이  부각 되는  모양새다.


특히  이번에 식약처에 약사법 위반으로 적발된 '행정 지시 사항미이행' 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생산관리 메뉴얼로  전해지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식약처는 유영제약이  생산 판매하고  있는 '알게마정'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위반 내역  상세표 참조)로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제조를 정지시키는  행정조치를 내렸다.이에따라  유영제약은  이기간   해당제품의  생산을 일체 할수  없게됐다.


한편 유영제약은   지난  3월  오너 2세인 유우평 부회장이 대표이사 직에서 물러나고, 동생 유주평 부사장이 사장 승진 및 대표이사를 맡게 되는 과정에서 매끄럽지 못한  부분으로  경영과 관련,남매간 신경전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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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허가 받은 1,488 약 분석해. 봤더니...당뇨병치료제 늘고, 제네릭의약품 감소 지난해 의약품은 총 1,488품목이 허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가 집계한 자료에 2023년 한해 의약품 허가는 희귀의약품 허가가 증가하는 추세이고,‘당뇨병치료제’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제네릭의약품 허가는 감소세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사람이나 동물의 질병을 치료‧경감(輕減)‧처치 또는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섬유ㆍ고무제품 또는 이와 유사한 것, 인체에 대한 작용이 약하거나 인체에 직접 작용하지 아니하며, 기구 또는 기계가 아닌 것과 이와 유사한 것 등 식약처장이 지정하는 의약인 의약외품의 경우도 지난해 총 929품목이 허가‧신고되었다. 주요 허가 동향은 마스크 허가·신고 건이 감소하고 일상생활 관련 의약외품 개발이 활성화되었고 ,안전성·유효성 심사 대상 국내 제조 허가가 대폭 증아했다. -희귀의약품 허가 증가 희귀의약품은 지난해보다 4개 성분, 7개 품목이 증가한 총 26개 성분, 37품목이 허가되었다. 이는 ’19년(9개 성분)보다 약 3배 증가한 수치인데, 제약업계의 투자가 늘어난 것과 아울러 국가에서 희귀ㅣ 따르면 의약품 개발을 적극 지원한 효과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희귀의약품 허가 품목(성분) 수: (’15)49(35)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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