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9 (금)

  • 흐림동두천 -4.6℃
  • 구름많음강릉 -0.8℃
  • 구름많음서울 -1.5℃
  • 맑음대전 -2.8℃
  • 연무대구 -1.1℃
  • 연무울산 2.0℃
  • 맑음광주 -1.2℃
  • 부산 5.0℃
  • 맑음고창 -4.1℃
  • 흐림제주 6.0℃
  • 구름많음강화 -4.4℃
  • 구름많음보은 -4.0℃
  • 맑음금산 -4.1℃
  • 맑음강진군 -2.7℃
  • 구름조금경주시 -2.3℃
  • 구름조금거제 2.5℃
기상청 제공

아주대병원,보건복지부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 인증 획득

아주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시행한 2022년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에서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23년 4월 28일부터 오는 2026년 4월 27일까지 3년이다.

보건복지부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제는 기관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기관위원회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여 윤리적인 연구 환경 조성 및 연구대상자 보호 역량 확보를 위한 제도다.

아주대병원은 이번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에서 2개 영역, 5개 범주, 40개의 세부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했으며, 국내 외 법령을 준수하고 기준에 부합하는 심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을 인증받았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2021년 27개 기관, 2022년 54개(의료기관 36개, 대학 17개, 연구기관 등 1개) 등 총 81개 기관을 인증했다.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유영제약, ‘레시노원’ 대만·인도네시아 첫 수출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은 대만 및 인도네시아 제약사와 레시노원 수출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첫 수출을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레시노원은 유영제약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국내 신약 히알루론산 골관절염 주사제로, 6개월에 1회 투여하여 지속성을 향상하는 동시에 환자에게 가장 큰 부담인 주입 시 통증마저 감소시키며 골관절염 환자를 위한 치료제로 자리 잡았다. 유영제약은 최근 대만과 인도네시아에 허가등록을 완료함에 따라 레시노원의 첫 수주를 달성했다. 각국 론칭 이후 현지 마케팅 활동을 통해 큰 폭으로 매출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또한 2월 중 칠레 및 홍콩에도 수출 예정이며, 이 밖에 허가등록 진행 중인 국가로는 태국, 베트남, 멕시코, 볼리비아 등 10여 개의 동남아 및 중남미 국가들이 있다. 레시노원은 유럽 CE MDR 인증도 진행 중으로, 승인 이후 1회 요법 수요가 많은 EU 시장에도 판매를 개시할 전략이다. 현재 유영제약은 3, 5회 요법 무릎관절 주사제 아트리주와 아트리플러스주를 프랑스, 영국, 폴란드, 오스트리아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레시노원의 추가 진출을 통해 기존 3, 5회 요법에서 1회 요법까지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을 크게 확대해나갈 전망이다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