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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케이메디허브,대사표적항암제 국내 임상(IND) 지원

제제개발부터 인허가까지 전주기 지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에서 지원한 대사표적항암제가 국내 임상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에서는 ㈜뉴캔서큐어바이오사의 신약 개발을 위해 제제개발, 기준 및 시험방법 개발, 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 등 의약품 개발 전과정을 지원하였다.

더불어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위한 제조 및 품질에 관한 자료(CMC)도 함께 작성하여 원활하게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뉴캔서큐어바이오는 2020년 국립암센터내에 설립된 항암치료제 개발 신생창업기업이며, 종양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세포 성장을 감소시키는 소분자 대사표적항암제 ‘KN510713’를 개발 중이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GMP 제조시설을 갖추지 못한 국내 제약·바이오 벤처 기업들도 임상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개발단계부터 생산, 인허가 지원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cdmc-oasis@kmedihub.re.kr을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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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일본뇌염·말라리아·권역별 감시 등 매개모기 감시 사업 본격 가동 질병관리청이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단위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3월 16일부터 부산·경남·전남·제주 등 남부지역 4개 시·도를 시작으로 2026년 국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모기가 전파하는 주요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등이다.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를 제외한 질병의 국내 발생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지만 이를 매개할 수 있는 모기가 전국에 분포하고 있어 해외 유입 시 전파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환자 발생 현황은 일본뇌염 국내발생 7명, 말라리아 국내발생 545명·해외유입 56명, 뎅기열 해외유입 110명, 치쿤구니야열 해외유입 9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해외유입 3명으로 나타났다. 올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은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310월) ▲검역구역 내 감염병 매개체 감시(310월)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410월)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410월)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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