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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교직ONE-Day, 우리 더+가까이 Festival’ 개최

 올해 개원 40주년을 맞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이 9월15일(금) 교직원만을 위한 ‘교직ONE-Day, 우리 더+가까이 Festival’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29일 개원40주년 기념식에 이어 지금의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을 있게 만들어준 교직원들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공식행사(1부: 우리 더+가까이, 2부: 톡, 우리 더+가까이)와 더불어 럭키드로우, 유튜브 댓글 이벤트, 캘리그라피, 캐리커쳐, 인생네컷 등 함께 개원40주년을 축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됐다. 

이번행사는 ‘우리 더+가까이(공식행사)’ 와 ‘톡, 우리 더+가까이(교직원 심포지엄)’로 총 2가지 주제로 진행됐으며 1부 ‘우리 더+가까이’에서는 ▲개원기념 포상 수여식 ▲‘자랑스런 우리 쌤’ 사진전 시상식 ▲교직원의 날 선포식과 같은 공식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2부 ‘톡, 우리 더+가까이(심포지엄)’에서는 ▲40년사 무엇을 담았나(이창희 구로병원 40년사 편찬위원장) ▲간호부40년 앞으로 40년(최선주 간호부장) ▲구로병원 조직문화 강점과 숙제(윤순정 경영관리실장) ▲외부에서 기대하는 구로병원 미래(성만석 Elio&Company)등 지난 구로병원의 4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40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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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