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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2023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 참가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OSPITAL FAIR 2023)’에 참가했다. 이를 통해 환자가 진료 예약 조회부터 진료비 결제, 실손보험 청구까지 진료 전후 과정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소통하는 ‘레몬톡톡(카카오톡)’ 서비스 등 혁신적인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2023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는 의료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모아 비즈니스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박람회는 미래 지향적인 융복합 헬스테크 기술들을 집중 조명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와 관련 레몬헬스케어는 병의원 및 의료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모바일 스마트병원 플랫폼 ‘레몬케어’ △의료진용 모바일 EMR 및 회진관리, 간호 POC(Point of Care) 등 의료진 업무 편의를 높이는 ’레몬케어플러스’ △실손보험 간편청구 앱 ’청구의신’ △카카오 알림톡 기반의 초간편 의료 편의 서비스 ‘레몬톡톡’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레몬헬스케어는 병원정보협회존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키오스크를 통해 4개 플랫폼의 이용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한 참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멀티스크린을 통한 레몬헬스케어 소개 및 ‘청구의신’ 튜토리얼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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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신년하례회 “의료 정상화는 재건의 문제…정부·의료계 협력 절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2026년 의료 정상화를 위해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의료시스템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정원 논의의 과학화,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 완화, 필수·지역·응급의료 회복을 위한 구조 개편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국회·의료계의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정은경 장관 등 내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대정원 논의와 의료인력 수급추계는 과학적·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건강보험 재정 100조원 시대에 막대한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정책을 대안 없이 추진하는 것은 의료계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 현장은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대한 과도한 민·형사상 부담으로 전문의 기피와 인력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료인이 위축되지 않고 진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