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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한빛청소년재단·공동생활가정 한빛마을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김희철, 이하 “건협서울강남지부”)는 지난 7일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빛청소년재단·공동생활가정 한빛마을』에 설맞이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건협서울강남지부 김희철 본부장은 “지역사회 내 지원 기관 연계를 통해 학업 중단의 위기 학생을 돕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되었다.” 며,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를 찾아 자립을 목표로 사회적 안정권에 정착하길 바라는 마음을 함께 응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사단법인 한빛청소년재단·오금청소년센터 최연수 관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발판 마련을 해주심에 정말 감사하다.” 며,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의 따뜻한 온정이 담긴 후원금은 위기 청소년들의 상담, 교육, 보호, 자립지원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을 위해 더욱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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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