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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엘리시움, KIMES 2024서 차세대 체형 분석 기술 공개.

팀엘리시움(대표 김원진, 박은식)이 다가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전문전시회 ‘KIMES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팀엘리시움은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과 치료, 관리에 혁신을 가져올 다양한 솔루션들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AI) 및 컴퓨터 비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들을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이며 기존 재래식 진단 도구들을 넘어서는 근골격계 분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 제품 중 하나인 ‘폼체커(POM Checker)’는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로, 별도의 마커 부착 없이 자동 관절 인식을 통한 관절 가동 범위(ROM) 및 자세의 불균형 측정이 가능한 체형 분석 솔루션이다.

또 다른 전시 제품인 ‘밸런스체커(Balance Checker)’는 족저압 센서로 획득한 정적‧동적 데이터를 활용해 좌우 근골격계 불균형 및 보행 패턴을 전문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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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학회·대한혈액학회, NGS 급여 확대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암학회(이사장 라선영)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암학회와 대한혈액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암 정밀의료 향상을 위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급여 확대 – 유방암, 난소암, 혈액암 중심으로' 국회 토론회가 오는 14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남인순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석진 대한혈액학회 이사장의 환영사가 이어지며, 이후 라선영 대한암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경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이유영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정준원 연세암병원 혈액암센터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해, 각각 유방암·난소암·혈액암 진료 현장에서의 정밀의료 활용 경험과 NGS 기반 치료 연계 필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NGS 선별급여 체계는 암종별로 상이한 본인부담률을 적용하고 있어, 임상 현장에서 이미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정밀의료의 구현 수준과 괴리를 보이고 있다. 폐암에는 선별급여 본인부담률 50%가 적용되는 반면, 유방암·난소암·혈액암 등 주요 암종은 2023년 이후 본인부담률이 80%로 상향돼, 동일한 임상적 필요성에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