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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엘라비에 멜라 리턴 선세럼'마케팅 강화

기미·모공과 자외선 손상 케어까지



휴온스그룹 휴메딕스의 고기능성 선케어 '엘라비에 멜라 리턴 선세럼' 품목이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주)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엘라비에 코스메틱'의 고기능성 선케어 제품인 '엘라비에 멜라 리턴 선세럼'이 오는 6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멜라 리턴 선세럼은 색소 침착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를 통해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 침착을 예방하고 이미 생긴 색소 침착을 완화해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더불어 '엘라비에 멜라 리턴 선세럼'은 트라넥사믹애씨드, 글루타티온, 고농도 나이아신아마이드, 병풀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예민해진 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엘라비에 멜라 리턴 선세럼은 전문 임상기관을 통해 △과색소 부위 면적 개선 △과색소침착 부위 균일도 개선 △과색소침착 부위 피부 밝기 개선 △피부 속 멜라닌 감소 △피부 투명도 개선 △피부 결(거칠기) 개선과 같이 총 6가지 효능을 확인했으며, 추가 임상을 통해 △자외선으로 손상받은 피부 진정에 도움 △즉각적인 피부 온도 감소(쿨링) 효과에 도움 △즉각적인 모공 크기 감소에 도움 등의 효과도 확인했다.

또 산뜻하고 끈적임 없는 포뮬러로 기존 자외선 차단제 제품 특유의 답답한 사용감, 눈 시림 등의 불편함을 개선해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휴메딕스 김진환 대표는 “지난 1년간 소비자가 자외선 차단제 품목에 기대하는 기능을 만족시키기 위해 소비자 리뷰 분석을 통한 추가 임상을 진행했다”며 “햇빛이 강해지는 봄철을 맞아 엘라비에 멜라 리턴 선세럼을 통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엘라비에 멜라 리턴 선세럼은 오는 6일(토) 오전 9시 20분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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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기반 혁신치료제, 급여 지연은 생명 지연”…한국혈액암협회,국회에 신속 결정 촉구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가 치료제가 있음에도 보험 급여 지연으로 담도암 환자들이 치료 기회를 잃고 있다며,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1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담도암 환자의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정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허가된 치료제가 있음에도 급여 지연과 제한적 적용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이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도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진행 속도가 빠른 고위험 암종으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생명과 직결된다. 환자들은 황달과 담즙 정체로 인한 염증, 고열, 극심한 가려움과 통증에 시달리며 배액관 삽입과 반복적인 입·퇴원을 겪는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생계 유지까지 어려워지고, 가족 역시 돌봄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떠안는 상황에 놓인다. 문제는 치료 효과가 기대되는 약제가 이미 허가를 받았음에도 보험 적용이 이뤄지지 않거나 매우 제한적으로만 인정되고 있다는 점이다. 비용 부담과 복잡한 절차로 치료가 지연되는 사이 환자의 병세는 악화되고, 치료 가능 시점은 점점 좁아진다.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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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 불균형, 자가면역·대사성 질환 발병 위험 높여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 새해 건강관리 계획과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면역 기능과 염증 조절의 핵심 기관인 ‘장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전신 건강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가장 큰 면역 기관 ‘장’, 미생물의 다양성과 균형 중요장(腸)은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뿐 아니라 체내 면역 기능과 염증 반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 점막은 신체에서 가장 큰 면역 기관으로 전체 림프구의 약 70~75%가 집중돼 있으며, 외부 항원에 대한 방어와 면역 반응을 동시에 조절한다. 특히 장 점막 면역계는 장내 미생물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며 면역 균형을 유지한다. 단쇄지방산, 2차 담즙산 등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대사산물은 면역세포에 신호를 전달해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병원체가 침입할 경우 효과적인 면역 반응이 일어나도록 조절한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 높을수록 염증 반응 억제와 대사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데, 유해균과 유익균 간의 균형 또한 중요하다”며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은 유익균의 장 점막 방어 기능을 약화시켜 면역 조절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내 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