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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크리스데살라진’ 중기 알츠하이머병 임상 2상 승인

지엔티파마(대표이사 곽병주)는 퇴행성 뇌신경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크리스데살라진’의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임상 2상은 인지기능장애를 겪고 있으면서 뇌 아밀로이드 양전자 단층촬영(PET) 영상에서 양성으로 확인된 중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132명을 대상으로 다국적 임상을 진행한다. 국내 임상시험 책임자는 인하대병원 신경과 최성혜 교수이다.

 

대상 환자는 이중 눈가림 방식으로 위약과 크리스데살라진을 1일 1회, 26주 동안 경구 복용해 약효와 안전성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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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폭력 피해자 보호·치유 거점 강화…전북서부해바라기 위기지원센터 확장 이전 성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운영하는 전북서부해바라기 위기지원센터(소장 김병륜)가 지난 26일(목) 외래동 4층 대강당에서 대내•외 귀빈들과 주요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확장 이전 기념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 이전은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 등 위기 상황에 처한 대상자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전문적인 통합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해바라기센터란 성폭력•가족폭력•성매매•아동학대 등 다양한 폭력으로부터 피해자를 보호, 치유하기 위한 통합지원, 원스톱 기관으로 성평등가족부와 전북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위기 상황 피해자에게 신속하고 안전하게 상담, 의료, 수사, 법률, 심리 치료 등을 제공하는 기관을 말한다. 이날 행사는 송지은 성평등가족부 성폭력방지과 과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지원청을 비롯, 전북지역 시·도의원, 모찬원 원광학원 상임이사, 박성태 원광대학교총장, 서일영 원광대병원장 및 주요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및 축사 ▲센터 현황 및 운영보고 ▲기념 촬영 및 테이프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