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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학부모,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격려 화환 ..."지지"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5월 3일 금요일 늦은 저녁 전공의 1년차 학부모가 '회장님 끝까지 지지 합니다.' 라는 문구가 적힌 화환을 대한의사협회 회관으로 보낸 것으로 파악했다.


대한의사협회 성혜영 대변인은 “5월 3일 밤 늦은 시간에 화환이 배달된 것으로 확인 되었고 화환은 수령증 없이 보내 어느 학부모님이 보냈는지 연락처를 알 수가 없었다.”고 밝히면서 "임현택 회장님 취임 이후 2일 초도 상임이사회에서부터 전공의 지원대책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한 만큼 전공의 학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격려 화환은 회무 추진에 천군만마와 같은 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감사 말씀을 전했다이어 "42대 임현택 회장과 집행부는 전공의 회원과 끝까지 함께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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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 식품용 그릇에 PP 재생원료 허용, 기준 마련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가는 안전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물리적 재생 폴리프로필렌(PP)을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제조 원료로 허용하며 투입원료와 재생공정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마련한 것은 자원순환 확대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조치로 풀이되고 있다. 단일 재질 사용, 사용 이력 추적, 접착·인쇄 제한, 세척 요건, 공정 분리 관리와 SOP 구축 등 제도 설계만 놓고 보면 상당히 촘촘해 보인다. 그러나 ‘기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곧바로 ‘안전이 담보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히 재생원료는 원천적으로 사용 이력과 공정 관리의 신뢰성이 안전성을 좌우하는 영역인 만큼, 제도 도입 이후의 사후 관리가 제도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우선 투입원료 관리 기준은 문서상으로는 명확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해석과 운용의 여지가 발생할 수 있다. ‘폐쇄적이고 통제된 체계에서의 사용 이력 추적’이나 ‘육안상 이물 제거 후 세척’과 같은 요건은 관리 주체의 성실성과 점검 강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다회용기 회수·세척·선별 단계가 여러 사업자에 걸쳐 이뤄질 경우, 책임 소재가 불명확해질 위험도 배제하기 어렵다. 재생공정 기준 역시 마찬가지다. 식품용과 비식품용 공정의 구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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