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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 연결기준 1분기 최대 매출 달성

AI 의료 사업 집중

셀바스AI(KOSDAQ 108860)가 연결기준 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셀바스AI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72.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기존 사업의 성장과 함께 종속회사 메디아나의 신규 연결 편입으로 전년 동기대비 120 % 성장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총 연결이익은 18.2억원의 흑자를 기록했으나, 신규 연결 편입에 따른 회계상 비용 인식으로 일시 감소하여 영업손실 4.9억원을 기록했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액 58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1%, 1,572% 상승했다.

 

이와 함께 셀바스AI 연결 종속 기업 셀바스헬스케어(KOSDAQ 208370), 메디아나(KOSDAQ 041920) 모두 1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셀바스헬스케어는 매출액 67.7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신규 편입된 메디아나는 매출액 147.4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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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중국 약감국과 규제협력 강화... "화장품 글로벌 진출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제품 분야 중국 규제당국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화장품 수출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 약품감독관리국(이하 ‘약감국’이라 한다)의 고위 공무원(Deputy Commissioner)을 초청하여 5월 16일(목) 화장품 분야 고위급 협력회의를 실시하고 의료제품 규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국산 화장품의 수출 비중이 1위인 국가로서, 전체 화장품 수출의 32.8%(‘23년)를 차지하는 등 화장품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국가이나, 최근 중국 수출액*이 크게 감소하고 중국 화장품 규정의 변화**가 있는 만큼 규제당국과의 교류협력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이번 중국 고위 공무원의 방한 및 고위급 회의는 지난해 식약처가 중국에 방문하여 개최한 국장급 협력회의(‘23.5월)시 우리 측의 제안으로 성사되었다. 식약처와 중국 약감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안전성평가 등 최근 규제동향을 공유하고, 기능성화장품의 상호 허가심사 간소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이번 고위급 회의를 계기로 식약처와 중국 약감국은 ‘의약품, 의료기기 및 화장품의 규제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지난 2019년에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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