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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라큐아점안액' 등 6개 품목이 무더기 판매 정지..."리베이트 제공 혐의"

식약처, 약사법 위반 적용 오는 6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간 일체의 판매 행위 금지

-의료인에게 리베이트 제공 혐의 삼일 제약 형정처분 내역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이 생산 판매하고 있는 라큐아점안액   등 6개 품목이 무더기 판매 정지돤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오는 6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간 판매업무정지 행정처분을 내렸다.


식약처에 따르면 삼일제약은 의료기관에 채택·처방유도·거래유지 등 판매촉진을 목적으로 2017년 9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총 330만 원 상당 리베이트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판매 정지되는 6개 품목은  라큐라큐아정을 비롯 오큐메토론점안액0.1%,오큐프록스안연고,큐아렌점안액,헤르페시드안연고,옵타젠트점안액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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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학회·대한혈액학회, NGS 급여 확대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암학회(이사장 라선영)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암학회와 대한혈액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암 정밀의료 향상을 위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급여 확대 – 유방암, 난소암, 혈액암 중심으로' 국회 토론회가 오는 14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남인순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석진 대한혈액학회 이사장의 환영사가 이어지며, 이후 라선영 대한암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경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이유영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정준원 연세암병원 혈액암센터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해, 각각 유방암·난소암·혈액암 진료 현장에서의 정밀의료 활용 경험과 NGS 기반 치료 연계 필요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NGS 선별급여 체계는 암종별로 상이한 본인부담률을 적용하고 있어, 임상 현장에서 이미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정밀의료의 구현 수준과 괴리를 보이고 있다. 폐암에는 선별급여 본인부담률 50%가 적용되는 반면, 유방암·난소암·혈액암 등 주요 암종은 2023년 이후 본인부담률이 80%로 상향돼, 동일한 임상적 필요성에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