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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 기후변화 대응 공동포럼 참여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는 최근 제주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열린 ‘기후변화와 환경보건센터의 역할’ 공동포럼에 참여해 기후재해로 인한 건강 영향을 진단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환경보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 부산대학교 기후변화대응센터,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환경부, 권역환경보건센터,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기후변화대응센터와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의 주요 역할과 추진 현황이 소개됐으며 지역별 폭염 및 온열질환 발생 현황과 대응 전략이 발표됐다. 

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는 도내 기후재해 발생 추이와 건강 영향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전남형 환경보건 정책 방향을 제시해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 박은영 사무국장은 ‘기후변화와 환경보건센터의 역할-온열질환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며 폭염과 온열질환에 따른 건강위험 실태와 대응 방향 등을 설명했다.

전라남도환경보건센터장 박원주 화순전남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토론자로 참여해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센터 간 협력 강화와 정책 연계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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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여름철 '삼계탕, 냉면, 김밥' 위생 점검... 66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여름철 다소비 식품인 삼계탕, 염소탕, 냉면 등을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김밥, 토스트 등 달걀을 주요 식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 총 5,630곳을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66곳을 적발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 등 조치를 요청했다. 주요 위반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5곳, 기준 및 규격 위반 2곳, 표시기준 위반 1곳, 조리실 내 위생불량·위생모 및 마스크 미착용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17곳, 폐기물 용기 뚜껑 미설치 등 시설기준 위반 17곳, 건강진단 미실시 24곳이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을 한 후 6개월 이내에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과 함께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삼계탕, 냉면, 김밥 등 조리식품 총 156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김밥 2건에서 바실루스세레우스균과 대장균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음식점들을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다소비 품목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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