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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바이오,숙취해소제 ‘화깨수’ 마케팅 강화

엘에스바이오(LSBIO) 숙취해소제 ‘화깨수’가 연말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 ‘짠한형 화깨수가 쏜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일(금일)부터 1월 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전국 편의점, 약국, 또는 온라인에서 ‘짠한형 화깨수’를 구매한 뒤 술자리 인증 사진이나 영상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하면 응모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1명을 추첨해 황금열쇠를 증정하며, 참여 횟수에 제한이 없어 황금열쇠를 받을 때까지 여러번 도전할 수 있다. 또한, 가장 활발히 인증을 올린 ‘인증왕’에게는 황금화깨수(순금 3돈)를 선물로 증정하는 연말의 가장 핫한 이벤트로 기획되었다. 여기에 친구를 소환만 해도 편의점 상품권 3만 원권을 받을 수 있어, 술자리 인증만으로 풍성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짠한형 화깨수’는 헛개나무, 마테, 여주, 당귀 등 숙취 해소에 효과적인 12가지 천연 재료를 천연물 신약개발사인 엘에스바이오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배합하고, 고농축 발효 시스템을 활용해 흡수율과 약효를 극대화한 숙취해소음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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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