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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365mc 김남철 대표원장, 메디컬코리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특화 의료기관 365mc '2025 메디컬코리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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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mc에 따르면 365mc병원 김남철 대표원장이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메디컬 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메디컬 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는 올해로 15번째 진행되는 정부 주최 행사다한국 의료의 해외 진출과 외국인 환자 유치해외 의료인 국내 연수 등 글로벌 헬스케어 활성화의 일환으로매년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전 세계 헬스케어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의 최신 동향과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다또한 환자 유치의료기관 해외진출 등 보건의료 산업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는 장소 역할도 겸한다보건의료 분야 주요 협력국과 고위급 양자회담(G2G)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복지부 박민수 차관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보건복지위원회한국보건산업진흥원 차순도 원장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등 정부·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 대표원장의 이번 수상은 적극적인 해외 지점 확대 및 외국인 환자 유치 그리고 자체 의료기술을 현지 의사에게 전수하는 등 국가 의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했다는 데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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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학계도 주목한 ‘만성콩팥병 관리법’…“환자 삶 바꾸는 국가 전환점” 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 연세의대)는 지난 2월 13일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만성콩팥병 관리법(CKD Management Act)」에 대해 국내외 학계의 공식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속에서 콩팥병을 국가 차원의 전주기 관리체계로 다루려는 첫 입법 시도라는 점에서, 이번 법안이 보건의료 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대만신장학회(TSN)는 2026년 2월 23일 Jin-Shuen Chen 회장 명의의 공식 성명을 통해 해당 법안을 “신장 질환 관리의 새로운 글로벌 기준을 제시하는 기념비적 조치”라고 평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TSN은 성명에서 한국이 만성콩팥병에 대한 독립적인 입법 체계를 마련한 것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선도적 공공보건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법안이 담고 있는 재택투석 활성화 정책과 인공신장실 인증제 도입은 국제신장학회(ISN)가 제시해 온 환자 중심 치료 원칙과도 궤를 같이한다고 평가했다. 국가 등록통계 사업 강화를 통해 축적되는 데이터 역시 아시아 전역의 근거 기반 치료 가이드라인 수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향후 아시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