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1.1℃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5.3℃
  • 맑음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6.2℃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2℃
  • 맑음금산 1.6℃
  • 구름조금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동화약품 '마그랩', 이색 컬래버레이션 2종 선 보여

동화약품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그랩’이 진주햄의 인기 브랜드 ‘천하장사’와 손잡고, 컬래버레이션 제품 ‘힘이 꽉 찬 마그랩 천하장사 기획세트’ 2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모든순간 든든하라!"를 슬로건으로 쓰고 있는 진주햄 대표 브랜드 ‘천하장사’와의 만남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지치고 힘든 모두에게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힘이 꽉 찬 마그랩 천하장사 기획세트 2종은 천하장사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꼬마 씨름 선수와 마그랩의 만남을 트렌디하고 위트 있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표현해 소장 욕구를 더했다.

‘마그랩 포 스트레스 천하장사 기획세트’는 ‘마그랩 포 스트레스’ 10샷에 10샷을 더한 총 20일분 구성에, 한정판 굿즈인 ‘천하장사 스페셜 파우치’를 증정한다.

‘마그랩 마칼디 천하장사 기획세트’ 또한 마그네슘에 칼슘, 비타민D, 비타민K까지 담아낸 마그랩 ‘마칼디’ 60정에 60정을 더한 2개월분 구성으로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천하장사 스페셜 휴대용 정제 보관함까지 함께 제공한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AI·빅데이터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식약처 “제도, R&D 현장에 본격 안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한 해 동안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총 45개 제품을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29개) 대비 약 1.5배 증가한 수치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가 의료기기 연구·개발 현장에 본격적으로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식약처에 따르면,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는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공학기술(BT), 로봇기술 등 기술 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의료기기나 치료법 대비 안전성·유효성을 현저히 개선했거나 개선이 예상되는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제도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2025년 신규 지정 제품 45개를 포함해, 제도 시행 이후 누적 지정 건수는 총 133개에 이르렀다. 식약처는 법 시행(2020년 5월 1일) 이후 5년을 넘기면서 기업들이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점이 지정 건수 증가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 2025년도 혁신의료기기 지정 현황(45개 제품)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제품은 식약처의 의료기기 허가·심사 과정에서 우선심사 또는 단계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경기도의사회 “대한의사면허원 설립은 해법 아닌 또 다른 폭력” 경기도의사회가 50대 의사 가장의 극단적 선택을 초래한 현행 의사면허 취소 및 재교부 제도를 ‘복지부발 의사살인 사건’으로 규정하며, 이를 계기로 추진되는 대한의사협회 집행부의 ‘대한의사면허원’ 설립 시도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면허취소 제도와 재교부 거부라는 구조적 문제를 외면한 채 회원 자정을 명분으로 한 추가 규제 기구를 도입하는 것은 또 다른 회원 피해를 낳을 뿐이라고 비판했다. 경기도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1월 14일 잘못된 행정처분과 면허 재교부 거부로 극심한 고통을 겪던 50대 의사 가장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의사회는 “생활 속 모든 범죄를 이유로 의사면허를 취소하고, 형을 모두 마친 이후에도 합당한 사유 없이 면허 재교부 신청조차 거부하는 현 제도를 개선하지 않는다면 제2, 제3의 피해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기도의사회는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집행부가 이번 사망 사건의 구조적 책임을 정부와 제도에서 찾기보다, 이를 ‘부도덕한 회원 문제’로 돌리며 내부 자정 기구인 대한의사면허원 설립을 해법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김택우 집행부는 회원 사망 사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