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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텔리안24, SNS 콘텐츠로 MZ세대와 소통 강화

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SNS를 통해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센텔리안24는 지난해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에 브랜드 글로벌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고, 공감형 콘텐츠 전략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정서적 교감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그 결과 공식 인스타그램은 개설한지 10개월 만에 3.7만명, 틱톡은 1.3만명의 팔로워를 확보했으며, 유튜브에서는 개설한지 2개월 만에 2.3만명의 구독자를 돌파하는 등 단기간 내에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일부 자체 제작 콘텐츠는 3,000만 뷰 이상을 기록했으며,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콘텐츠는 최대 1,7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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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2026 대한민국 헌혈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권소영)는 보건복지부 및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후원으로 ‘2026 대한민국 헌혈공모전’시상식을 7월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헌혈공모전은 지난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국민들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고 헌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독려하고자 개최되었으며, 2009년에 시작해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이번 헌혈공모전은 ▲동영상 ▲인쇄·이미지(포스터·일러스트·옥외광고 등/일반인) ▲인쇄·이미지(포스터·그림 등/초등학생) ▲인쇄·이미지(포스터·그림 등/중·고등학생) ▲굿즈디자인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총 2,250개의 작품이 접수되어 최종 37개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권소영 본부장은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올해 새롭게 신설한 굿즈디자인 부문을 비롯해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가 헌혈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친숙하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수상작들은 헌혈캠페인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어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은 헌혈을 홍보하는 포스터와 기념품, 그리고 온라인 콘텐츠 등의 소재로 사용되어 헌혈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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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부과의사회 "면허 밖 의료기기 판매·교육, 국민 피부건강 위협" 대한피부과의사회가 일부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이 전문 의료기기를 면허 범위를 벗어난 직역에 판매하고 사용법 교육과 세미나까지 직접 진행한 사례가 확인됐다며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보건당국의 관리·감독 강화와 업계의 자율 개선을 촉구했다. 대한피부과의사회는 16일 성명을 통해 최근 일부 업체가 레이저, 에너지기반기기(Energy-Based Device·EBD), 조직수복용 생체재료 등 전문 의료기기를 적정 면허 범위를 벗어난 직역에 판매하고, 시술 교육과 세미나까지 직접 주관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는 국민의 피부 건강에 중대한 위해를 초래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미용 목적으로 사용하는 전문 의료기기는 단순한 미용기기가 아니라 의료 전문성이 요구되는 장비라고 강조했다. 의사회는 "피부의 해부학적 구조와 조직 반응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사용할 경우 화상과 조직 괴사, 영구적인 흉터와 색소 이상 등 비가역적인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모든 시술에 앞서 피부 병변에 대한 정확한 감별진단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겉으로는 단순한 색소성 병변처럼 보이더라도 실제로는 피부암의 초기 병변일 수 있다"며 "이를 정확히 감별할 전문성